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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중요합니다, 남 흉보는 즐거움(?), 4개 언어로 드리는 예배
 
ydlee  2014-12-02 08:04:52 

 

 


참 좋은 글을 발견 했습니다.

사람이 선물이다

스물에는 세상을 바꾸겠다며 돌을 들었고
서른에는 아내를 바꾸어 놓겠다며 눈초리를 들었고,
마흔에는 아이들 바꾸고 말겠다며 매를 들었고… 
쉰에야
바뀌어야 할 사람이 바로 나임을 깨닫고 
들었던 것 다 내려놓았습니다.
....
....

어디서 태어날지는 선택할 수 없지만
어디서 죽을지는 선택할 수 있습니다.

어떤 얼굴로 태어날지는 선택할 수 없지만
어떤 얼굴로 죽을지는 선택할 수 있습니다.

죽음의 선택이 삶의 선택입니다.
....

사람은 실수하는 것이 정상이고
신은 용서하시는 것이 정상입니다.

사랑이란,
실수하는 사람을 용서하는 것이 
정상이라는.. 깨달음입니다.

사랑은.. 
사람과 하늘이 나눠 가진 성품입니다.
....

우리가 일을 하지만 
일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사람이지요.

사람과의 관계가 참 중요합니다

자신을 내려놓기 전에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닙니다.

시간이 갈수록 
사람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일은 실패하면 다시 시작할 수 있지만,
사람과 관계는 한번 깨지면 회복하기가 힘들어요.
....

관계가 고통스러운 까닭은..
신에게서만 찾을 수 있는 것을 
인간에게서 찾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실수가 전공이고,
부족함이 특징입니다 .. ^^

                      남 흉보기 재미 ?
   
 오래 전 어느 커피회사 광고 중에 ‘아내는 친구다’ 라는 카피문구가 있었다. 물론 어떤 사람들은 아내가 친구라는 말에 동의하지 않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아내를 정말 친구처럼 생각하는 사람들 중 하나이다. 사실 선교지는 한국과 달라서 아내 외에 딱히 깊은 대화를 할 사람이 그리 많지 않다. 그러다보니 나는 많은 시간을 아내와 함께 보내게 되는데 아내와 깊은 대화를 하면 할수록 아내가 점점 오래된 친구처럼 다가오는 것이 사실이다.

     
우리가 나누는 대화의 쟝르는 매우 다양하다. 때로는 연애시절 같이 본 영화를 곱씹으며 키득거리기도 하고 가끔은 결혼 전에 만났던 파트너에 대해서 은근슬쩍 서로 추궁하기도 한다. 물론 아내는 지인들의 소개로 서너명의 남자들을 만난 적은 있지만 본격적인 연애는 내가 처음이라고 입에 침을 연거푸 발라가며 주장한다. 그러나 나의 정보 수집력으로는 그 말의 진위여부를 확인할 길이 없기에 나는 그저 그러려니 하는 마음으로 아내의 침 바른 주장을 받아들인다. 다행히 아내의 정보 수집력도 형편없기는 마찬가지여서 나의 과거지사도 큰 탈 없이 묻어가는 중이다.

     
우리 부부의 긴밀한 대화 가운데 매우 중요한 장르는 사실 따로 있다. 우리는 이 쟝르를 즐길 때 스트레스가 날라가는 묘한 즐거움을 느끼는데 그것은 바로 누군가를 ‘흉보는 것’ 이다. 우리가 흉보는 대상은 매우 버라이어티해서 일일이 다 꼽을 수 없다. 가끔은 속 썩이는 교인을 흉보기도 하고 어쩔 때는 만나면 그저 자기자랑 하기 바쁜 동료 선교사를 흉보기도 한다. 어디 그 뿐일까, 단기선교팀 돌아가는 날이면 머무는 동안 사용하고 남은 재정을 돌려드리는데 돌려 준다고 진짜 받아가는 인솔 목사님을 흉보기도 한다. 특별히 이 경우는 부부가 합심하여 통성으로 흉을 보는데 제법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누군가를 흉본다는 것이 좋은 일이 아니라는 것을 모를 사람이 누가 있겠냐마는 사람은 누구나 누군가를 흉보며 살아가는 것이 숨길 수 없는 사실이며 우리 부부도 예외는 아니다.

     
() 이라는 말은 말 그대로 남에게 보이기에 부끄럽거나 흉한 흔적을 뜻한다. 우리의 몸에 상처가 나면 흉() 이 남는데 특히 어린이의 얼굴에 상처가 나면 부모는 자녀의 얼굴에 흉이 지는 것을 매우 염려한다. 영어사전에서 흉을 찾으면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는데 우선 물리적으로 사람의 피부에 남는 흉을 뜻하는 말로 ‘scar’ 라는 어휘가 있고 두번째로는 사람의 인격이나 품성에 있는 결점을 나타내는 말로 ‘fault’ 라는 단어가 있다.

     
사실 우리가 누군가를 흉 볼 때 그 사람의 몸에 있는 상처를 흉 보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타인을 흉 본다고 할 때는 누군가의 인격이나 언행의 부족함(defect), 혹은 잘못(fault)을 찾아서 비난하거나 질타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우리가 남의 흉을 보는 진짜 이유는 이 같은 흉봄을 통하여 우리 자신은 타인보다 뭔가 우월하다는 사실을 암묵적으로 과시하고 즐기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가끔씩 너 나 할 것 없이 Fault Finder 가 되어 누군가를 삶을 헤집는다.


     
성경을 보면 남의 흉 보다가 낭패를 겪는 사례들이 종종 있는데 대표적인 사건으로 모세가 이방(구스)여인을 취했다는 이유로 자신들의 리더를 흉본 미리암이 문둥병에 걸린 사례를 들 수 있겠다. 혹자는 흉 한번 봤기로서니 나병이 왠말이냐고 말할 수 있겠지만 하나님은 리더들과 그들에게 이양된 하나님 자신의 절대적인 권위를 비방하거나 흉보면 화가 임한다는 것을 모세의 누이 미리암을 통하여 보여주셨다.

     
내가 어릴 적에 우리 동네에는 마을사람들이 함께 사용하는 공동우물이 있었는데 동네 아주머니들이 모두 모여 빨래하는 시간은 그야말로 ‘흉보기 엑스포’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남의 흉을 많이 보는 시간이었다. 일은 안하고 술만 ()먹는 남편 흉, 서울로 식모살이 갔다가 배만 불러서 돌아온 정미소집 둘째 딸 흉, 동네사람 다 아는 데 아무도 모르는 줄 아는 바람 난 용만이 엄마 흉…정말이지 당시 우물가는 흉흉(洶洶) 한 소문이 난무하는 매우 흉() 한 장소였다.

     
요한복음 4장을 보면 동네 사람들이 흉 보기에 충분한 삶을 살던 한 여인이 예수님을 만나는 기록이 있다. 우리가 익히 잘 아는 수가성 우물가의 여인이다. 이 여인이 남들 낮잠 자는 그 뜨거운 땡볕 내리쬐는 오후 두 세시에 굳이 물을 구하러 나온 이유는 그녀가 이미 다른 동네 아낙들로부터 지겹도록 흉보임을 당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짐작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사실 흉 볼만도 한 것이 남편 다섯으로도 만족하지 못하고 또 다른 남자와 동거 중이었으니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 하겠다.

     
그런데 주님은 사람들과 달랐다. 주님은 그녀의 흉(fault) 을 드러내기는(found) 하기는 했지만 그것을 조롱하거나 정죄하지 않으셨다. 주님은 그저 흉진 삶을 살던 그녀에게 진리를 설파하시고 ‘내가 그라’ 라고 자신의 신분을 친절히 밝히셨다. 결국 마을 사람들은 흉과 함께 살아가던 한 여인을 통하여 집단개종을 하게 된다. 이 여인은 요한복음 4장 이후로는 더 이상 등장하지 않는다. 그러나 주님을 만난 그녀가 흉의 그늘에서 벗어나 좀 더 온전한 삶을 살았을 것이라는 은혜지향적 추측이 가능한 것은 주님께서 수많은 흉노족(흉의 노예로 살아가는 사람들)들의 삶을 치유하시고 온전케 하셨기 때문이다.  


     
사실 우리는 너나 할 것 없이 누군가의 흉을 보거나 또는 누군가로부터 흉보임을 당하며 살아간다. 때로는 이 흉 때문에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우울해질 때도 있으며 사람을 기피하기도 하고 낙심하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매우 감사한 소망이 있는데 그것은 우리의 흉터를 드러내시되 절대 조롱하지도 흉보지도 않으시는 예수님이 우리의 모든 흉과 허물을 다 덮으신다는 것이다.  

     
성경은 흉의 그늘에서 노예같은 삶을 살던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나 치유와 자유를 얻는 기록이다. 예수님의 발에 그 소중한 아랍산 향유를 붓던 죄 많던 여인을 필두로 왕따 삭개오는 말할 것도 없고, 밤낮으로 울부짖으며 짐승같은 삶을 살던 거라사의 귀신들린 광인, 38년 동안 한번도 걸어 본적이 없는 연못가의 한 장애인, 서슬 퍼런 제자들이 두려워 감히 가까이 오지 못하고 먼 발치서 자신들을 불쌍히 여겨달라며 부르짖던 열명의 나병환자, 어디 그들 뿐이겠는가, 오죽 흉과 허물이 많았으면 바울은 스스로를 ‘죄인 중의 괴수’라 불렀던가…!

   
글을 쓰다 보니 오늘따라 그 동안 우리 부부의 흉보기 엑스포에 고정 출연했던 많은 분들께 급 미안한 마음이 든다. 출연료를 드려도 시원찮을 판에 본의 아니게 fault finder 가 되어 그들을 흉을 보았으니 말이다. 그러나 우리 부부 또한 그들의 흉보기 밥상에 알게 모르게 반찬으로 올라 그들이 우월감을 누리도록 기여했으니 피차간에 정당방위로 인정되어 그저 훈방조치 선에서 해결됐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앞으로 내가 살아가면서 수많은 fault finders 를 만나게 되겠지만 그들이 두렵지 않은 이유는 나에겐 너무도 인자하시고 자비로운 ‘fault coverer’ 가 있기 때문이다. 그 분이 나의 모든 흉을 덮으신다는 사실이 마치 달빛을 보듬고 유유히 흐르는 강물처럼 오늘밤 나에게 다가온다. 아울러 이 참에 우리 부부가 오랫동안 진행중인 시사다큐 라디오 프로그램 ‘흉이 빛나는 밤에’ 가 우리 주님의 연출로 재편성되기를 기대해본다.



                    
4개 국어로 드리는 예배

 

까보 베르디 '현지 목회자 세미나'를 마친 주간, 11 29일 토요일 오전에 조남홍 선교사는 오늘 밤에 중국인 교회 예배가 있다면서 심방을 나서기에 함께 따라 나섰다. Praia 시내 최고 중심가에 위치한 여러 중국인 교우들이 운영하는 가게들을 심방했는데 의류를 비롯하여 화장품, 신발 등 일상 생활에 필요한 모든 물건들을 취급하고 있었는데 모두가 불경기로 문을 닫고, 또 직장을 잃고 있다는 그 와중에서도 방문한 가게들마다 손님들로 북적거렸다.


중국에서는 예수님을 전혀 몰랐던 그들이 이곳으로 이주한 후에는 예수님을 믿을 마음이 생기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조남홍 선교사를 만나게 되면서 기적 같은 일들로 오늘에 이르고 있었다.
2013
년에 CB에 갓 도착한 조 선교사 부부는 할 일을 찾지 못하고 있다가 성탄 절기 때에 별로 잘 알지도 못하는 한 중국인 가게에 부부가 거이 매일 출근하여 물건도 팔아주며 계산대에 앉아 수금을 도왔을 때에 그 중국인은 고마운 마음에서 조 선교사 부부에게 저녁 식사를 대접하면서 중국인 기독교인 1명을 소개해 주었고, 그 자매로 2014년 초에 중국인 교회가 설립되는 기적이 있게 되었다.

매일 돈벌이에만 마음이 쏠려 있었던 한 자매는 예배를 통하여 은혜로 깨우침을 받아 너무, 그리고 너무 오랜만에 남편에게 말을 하기 시작했으며 이에 감동을 받은 남편이 교회를 찾아 나오게 되었고, 또 어떤 가정은 낳은 아들을 중국 친정에 맡기고 돈 벌이에 빠져 한 집에 살지만, 서로 다른 방을 쓰다가 말씀에 깨우침을 받은 자매가 남편에게 잘 못을 사과하게 되었으며 이런 소식들이 퍼지면서 예수를 믿으려는 가정이 늘어나면서 오늘에 이르게 되었던 것이다.

 

중국에서 세례를 받은 2, 다가오는 1월 첫 주일에 세례를 받으려 문답을 준비하고 있는 2명이 현재 약 30여명의 중국인 교회의 주역으로 섬기고 있는데, 한 자매는 예수님을 믿는 기쁨이 크다면서 Las Palmas의 통역하는 분의 비행기표를 올 때 마다 담당하고 있으며, 함께 예배 장소를 사용하는 현지 교회가 장소 사용을 더 이상 못하게 되었을 때에 월세가 비슷한 좋은 예배 장소를 찾아 수리를 시작할 때에 중국인 교회에서는 교회당 내부 장식을 약 4천불을 드려 유아실, 부엌, 방송실 등을 담당하고, 현지 교회는 매월 월세를 담당하게 되는 분담 사역이 시작되었다.

 

현지 교회와의 예배 시간 배정으로 중국어 예배는 매주 토요일 밤으로 정했기에 11 29일 오후 7시에 참석을 했다. 조남홍 선교사는 6:30에 먼저 가서 예배 시설을 점검했고, 몇 명의 교우들이 도착할 때에 찬양을 시작했는데 인터넷에서 다운받은 중국어 찬송을 복사하여 임시 찬송가 책으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찬양 인도자가 없이도 모두들 우렁찬 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했다.
7:15
이 되었을 때에 찬양 인도자가 와서 올갠으로 전주할 때부터는 더욱 힘찬 찬양이 시작되었다. 조 선교사 부부는 다운 받은 중국어 찬송가에 한글까지 곁들어 기록하여 편리하게 제작해 두었다.

 

찬양 후, 조 선교사가 성경 공부를 인도할 때에 예배 시작 이전에 자신이 알고 있는 한문 실력으로 흰 칠판에 기록해 둔 교재를 앞에 차려 놓고 인간의 창조 과정과 점차로 성화되는 과정을 가르쳤는데, 현지 도착 1년 차로 능통하지 못한 포어 실력으로 한문까지 기록해 가며 말씀을 교육하려는 노력이 너무나 돋보였고, 교우들은 강의 내용을 기록도하고 경청하는 모습을 보였다.

 

성경 공부 후에는 브라질 선교사 (AME 회장)가 롬 12:9~17을 봉독하고 유창한 끄리올로 (현지 사투리 언어-중국인들은 포어에는 미숙하지만 오랜 기간의 장사로 끄리올로는 이해) 로 말씀을 한절씩 설명해 나가다가 하나님은 성도들의 필요함을 공급해 주신다는 말씀을 증거할 때 한 중국인 남자 교우는 손을 들고 자신은 도저히 공급하시는 하나님이 믿어지지 않는다 말할 때에 설교자가 추가 설명을 했으나 계속하여 못 믿겠다고 말하자 함께 자리에 앉은 현지인 교회 담임 Luiz 목사가 일어나 자신의 경험을 간증했으나 그는 계속하여 미심쩍은 표정을 할 때에 설교자는 뒷자리에 앉아 있는 동역하는 브라질 여 선교사를 앞으로 불러내어 부연 설명까지 부탁했는데 이 2명이 말씀을 증거할 때에는 설교자가 현지 끌리올로 사투리 언어로 통역까지 하면서 결국 4개국 언어로 예배가 이루어지는 진기한 풍경이 있었다. 중국어를 비롯하여 현지 사투리 언어, 포어, 한국어로까지 교우들의 말씀 이해를 위하여 총동원되었던 것이다. 다른 날 예배는 현지에서 변호사로 일하는 Gamaliel 목사도 유창한 현지 사투리 언어로 중국인 교우들에게 말씀 증거를 하고 있다 말했다.
(특히 조남홍 선교사는 지금, 이 Gamaliel 목사를 한국 신학교에서 MDv과정을 수학할 수 있는 길을 타진하려 내년 1월에 한국으로 모시고 가게 되었다. 그가 한국어를 공부한 뒤에 총신이나 합신에서 수학한 뒤에 CV로 돌아오면 ITB 학장으로 섬길 수 있는 길을 기도하는 것이다)

 

예배후의 광고 시간에는 세례를 받을 예정인 자매가 유창한 중국어로만으로 광고를 했는데 만일 중국어에 능통한 담임 목사가 있다면 이런 4개 국어가 동원되는 예배는 연출되지 않을 터인데 이런 분이 없어 안타깝게도 조 남홍 선교사는 자신이 가진 달란트를 총 동원하여 교우들에게 믿음이 자라도록 4개 국어가 동원되는 예배로 애쓰는 모습을 보였다.

 

교회 개척 초기부터 오늘까지 2차례로 Las Palmas에 거주하는 중국 연변의 한인(한의사, Las Palmas 한인 교회 중국어 통역 담당)이 내방하여 매번 10여일 이상씩 체류하며 전도 집회를 곁들어 예배의 통역 봉사로 수고했고, 또한 비행기로 약 1시간 멀리 떨어져 있는 성 비센티 섬까지 방문하여 그곳의 중국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도 했다. 하루 속히 중국어가 가능한 담임 목사가 부임하여 목회하는 날이 이르기를 진실로 기도한다. 현재 매주 약 30여명의 중국인 교우들이 예배에 출석하고 있는데 함께 예배당을 사용하는 현지 교회는 오래 전에 현지 정부에 등록된 교회(지금은 400명 교우에 이를 때에 등록허가서가 발부됨)로 조남홍 선교사는 현지 교회 담임 목사와 공동 담임 목사로 등록되어 있다.

 

현재 Praia에는 약 4000여명의 중국인들이 이민을 와 주로 상업을 하고 있으며, 또 다른 섬에도 많은 중국인들이 살고 있었다. 그리고 바다 건너 육지, Senegal에는 약 4만여명의 중국인들이 거주한다는 소식이었는데 조남홍 선교사는 이곳의 중국인 교회가 모체가 되어 주변의 다른 섬들은 물론이요 이웃나라l까지 중국인 교회가 세워지는 꿈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있었다.
주 예수님이여 주님의 나라가 이곳의 중국인들에게도 세워지는 축복을 내려 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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