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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 2세들, 미 비행기 안에서 일어난 일, 건전한 조국 발전을 위하여
 
ydlee  2016-07-09 07:57:27 

*한인 2세들의 70~80%가 1세 교회를 떠나고 있다.

미주한인 이민사회와 1세대 이민교회 연구에 선구적인 역할을 했던 고 김광정 교수를 기념하는 강연회가 지난 18일 한인문화회관에서 열렸다.

한국기독교연구소가 지난해 11월 별세한 고 김 교수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강연회에 피터 차 트리니티신학대학 교수가 강사로 나와한인 2세 기독교인들의 종교성향과 경험'에 대해 설명했다.

차 교수는 2세들 가운데 70~80%가 한인교회를 떠나 백인 교회, 2세들이 설립한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한다고 밝혔다. 그는 2세들이 떠나는 주된 이유로 “1세와 2세간의 갈등, 1세간의 갈등으로 인한 상처 등이 가장 큰 이유라고 설명했다. 그는 2세들이 설립한 교회는 점차 개수가 늘고 있으며 LA의 경우 50~60개가 존재한다고 밝혔다.

그는 2세들을 다시 한인교회로 돌아오게 하는 방법으로 “1세와 2세간의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야 하며 교육 면에서 시스템이 잘 짜여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중년이 된 2세들은 3~4세들의 정체성을 위해 다시 돌아오는 경우가 있지만 1세만을 위한 목회는 이제 줄여야 할 때라고 덧붙였다.

이날 강연회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회고의 시간, 악기 연주 등이 있었다. 서보명 한국기독교연구소장은고 김광정 교수의 학문적 관심을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개최했다이민사회와 이민교회의 미래를 예측하기 힘든 시기에 문제를 같이 논의하고 고민하는 강연회라고 말했다.
                                (
미주 중앙 일보 : 장제원 기자)

 

美 비행기 안에서 일어난 일     

비행기에 올라타서 내 자리를 찾아 짐을 머리 위 짐칸에 올려놓고 앉았습니다. 한참을 날아가야 하는 여행이었습니다. “책을 한 권 갖고 오기를 잘 했지. 책 읽다가 한숨 자야겠다.” 혼자서 생각했습니다.
비행기가 출발하기 직전, 군인들 여럿이 일렬로 서서 복도를 걸어오더니 내 주위 빈 자리에 모두들 앉았습니다.
군인들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어디로들 가시나?” 바로 내 근처에 앉은 군인 한 명에게 물었습니다.

페타와와란 곳으로 갑니다. 그곳에서 2주간 특수훈련을 받은 후, 아프가니스탄 전선에 배치될 것입니다." 그리고 한 시간쯤 날았을까기내 스피커에서 점심 박스를 하나에 5달러씩에 판다는 안내 방송이 나왔습니다. 동쪽 해안에 도착하려면 아직 한참 남았기에 시간도 보낼 겸 점심 박스를 하나 사기로 맘먹었습니다. 돈을 꺼내려고 지갑을 찾는데, 근처에 앉아있던 군인 한 명이 친구에게 하는 말이 들렸습니다. “점심 박스가 5달러라니 너무 비싸다. 기지에 도착할 때까지 그냥 참고 가야겠다.” 딴 군인들도 동의하면서 점심을 안 사먹겠다고 했습니다. 주위를 돌아보니 군인들 중 아무도 점심 박스를 사먹겠다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나는 비행기 뒤 편으로 걸어가서 승무원 아주머니에게 50달러짜리 돈을 건네주곤 저기 군인들에게 모두 점심 박스를 하나씩 나눠 주세요.”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녀는 내 손을 꼭 감싸 잡더니 눈물을 글썽이며 말했습니다. “제 아들도 이라크에 가서 싸웠습니다. 손님께서는 내 아들에게 점심을 사주시는 것과 같습니다.” 승무원 아주머니는 점심 박스를 열 개 집어들고 군인들이 앉아있는 쪽으로 가서 점심 박스를 한 개씩 나누어줬습니다. 그리곤 내 자리에 오더니, “손님은 어떤 걸 드실래요? 쇠고기 아니면 닭고기?” 이 아주머니가 왜 이러시나 의아하면서도 나는 닭고기를 먹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비행기 앞쪽으로 걸어가더니 1등칸에서 나오는 저녁식사 쟁반을 들고 내 자리로 왔습니다.
이것으로 손님께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이렇게 점심을 먹고 화장실에 가려고 비행기 뒷 쪽으로 걸어 갔습니다. 어떤 남자가 저를 막았습니다.
좀 전에 하신 일을 보았습니다. 저도 돕고 싶으니 이것을 받으시지요.” 그 사람은 저에게 25달러를 쥐어주었습니다. 화장실에서 일을 보고 내 자리로 돌아오는데, 機長이 좌석번호를 둘러보면서 복도를 걸어오고 있었습니다. 나를 찾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오는데, 기장은 바로 내 자리 앞에 서는 것이었습니다. 기장은 만면에 웃음을 지으며 손을 내밀었습니다.
손님과 악수하고 싶습니다.” 나는 안전벨트를 풀고 일어서서 기장이 내민 손을 잡았습니다.

기장은 큰 목소리로 승객들에게 말했습니다. “저도 전에는 군인으로 전투기 조종사였습니다. 오래 전 어떤 분이 저에게 점심을 사주셨는데, 그때 고마웠던 기억을 아직까지 간직하고 있습니다." 나는 아이구 이를 어쩌나 하면서 쑥스러워하고 있는데 기내 모든 승객들이 박수를 치고 있었습니다.

한참을 더 날아가고 나는 다리를 좀 움직이려고 비행기 앞쪽으로 갔습니다. 앞에서 6번째 줄인가 앉아있던 승객이 손을 내밀고 악수를 청하더니, 나에게 또 25달러를 건넸습니다.
비행기가 목적지에 도착해서 짐을 꺼내 비행기 문으로 걸어 나가는데 어떤 사람이 암 말없이 내 셔츠 주머니에 무언가를 쑤셔놓고 부지런히 걸어가버렸습니다. 이런! 25달러네!
비행기에서 내려 터미널에 들어가니까, 아까 그 군인들이 한 곳에 모이고 있었습니다. 나는 그 사람들에게 걸어가서 승객들로부터 받은 75달러를 전했습니다. “당신들 기지까지 도착하려면 한참 남았으니까, 이 돈으로 샌드위치나 사먹어요. 하느님께서 여러분들을 가호해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이렇게 군인 열 명이, 비행기에 동승했던 사람들의 사랑과 존경을 느끼며 떠났습니다. 나는 내 자동차로 다가가면서 이 군인들을 위하여 무사히 귀환하라고 빌었습니다.
이 군인들은 나라를 위하여 모든 것을 바치겠다는 사람들입니다.

점심 박스 하나가 뭐 그리 대단 합니까. 작아도 너무 작은 선물이었습니다.
현역군인이나 재향군인이나, 그분들 모두가 사는 동안 나라에다미합중국 受取(받으시오)”라고 적은 수표를 바친 사람들입니다.
수표의 금액란에는 내 모든 것 내 목숨까지라도를 적어서 말입니다.


 

 

                 ‘3개 조직 혁파

우리나라가 건전하게 발전 하려면 3개 조직을 혁파해야 합니다.

그 첫째가 종북 좌파 입니다. 종북 좌파를 청산안하면 한국의 정통성을 지킬 수 없어요
여의도 정치권을 비롯하여 법조계 교육계 노동계 시민단체에 깊이 뿌리 박혀 있어요
국회의원 중에도 이런 자들이 활개지고 있어요
개혁대상이 개혁을 하겠다는 것이 우리의 정치권 입니다. 참으로 웃기고 있어요
책임지고 물러나야 할 사람이 개혁을 외치고 있으니 이거야말로 정치를 우롱하고 있는 행위 입니다

 

 

다음이 강성노조 입니다. 우리나라 근로자중 10% 정도가 노조원 이라고 합니다
90%
가 비 노조원 인데 이 강성노조가 우리나라의 근로자를 대변하는 양
툭하면 파업을 선동하고 강경투쟁을 합니다.
노조활동을 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건전한 노조활동을 하라는 것입니다
우선 기업이 살아야 노조도 있는 것이 아닙니까?
기업은 망해도 좋으니 대우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 무엇입니까?
기업도 죽고 근로자도 죽어도 좋다는 것인가?
使와 勞가 힘을 합쳐 기업을 살리는 것이 최우선 과제 입니다
일본의 노조를 본받아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전교조 입니다
학생들에게 역사를 왜곡하여 가르치는 사람이 전교조 교사라고 합니다
북한을 치켜세우고 우리의 정부와 국민을 폄하한다면 이러한 교사가 대한민국에 존재 합니까?
(
옮긴이 보충 설명: 오래 전에 저가 거제도 포로 수용소를 방문했을 때에 거기 안내자의 탄식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학생들을 인솔한 거이 모든 교사들이 북한 남침이 아니고, 남한이 북한을 먼저 침략했다고 가르치고 있는데 정부에서는 알고 있으면서도 아무런 조처를 취하지 않다고 했음)
왜곡된 교육을 일삼는 교사는 가차 없이 교단에서 추방해야 합니다
어물거리고 있을 때가 아닙니다. 무엇이 정의이고 애국인지 확실하게 가르쳐야 합니다
교육이 바로 되어야 사회가 안정이 되고 선진국으로 진입할 수 있어요
불의부정에 관대한 것은 나라를 망치겠다는 것과 다름이 없어요
칼자루를 휘둘러야 할 때 칼자루를 빼지 않는 것은 무능의 표본 입니다
박근혜정부의 최고의 업적이 ?? 통진당을 해체시킨 것입니다
정의의 깃발을 올린 것입니다.


개혁에는 아픔과 기득권 세력의 반발과 저항이 필수입니다
그래도 밀어붙여야 사회가 바로 돌아갑니다
시시비비를 날카롭게 해야 합니다   김동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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