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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이 일에 동역자를 세우소서
 
ydlee  2013-07-26 07:23:32 

 아프리카 사역에 동역을 호소합니다.

 

1.간이 학교 교사 생계비 지원을 호소합니다.
현지에 생산공장이 전무하여 현지 정부의 재정 부족으로 Capital 에도 학교가 심각하게 부족한 형편에 국민 문맹율이 70% 이상입니다. 이런 현실로 STA 신학 졸업생, Filipe 전도사는 그가 시무하는 교회 외에 4곳에 교회를 더 개척하여 현재 5개처 교회의 약 600여명 어린이들 중에 우선 3곳에서 300여명 어린이들에게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12명의 교사들로 수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기도 시간에 이런 중대한 사역을 깨달은 저는 개최된 주교 교사 강습회에서 이 사실을 알리며 뜻이 있는 교회는 사역 계획을 세워 보고하라 했더니 Filipe 전도사는 이미 이 사역을 그의 교회에서 실시하고 있다는 말에 저는 너무 놀라면서 기특한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무료 봉사하는 12명의 교사들이 간혹 일이 있을 때에는 무단 결근을 함으로 수업에 지장이 있다는 사정을 알고 저는 이 애로를 후원자들에게 알렸더니 2명의 후원자로부터 지원되는 헌금이 있어서 우선 4명의 교사에게, 또 몇 달 후에는 12명 교사 모두에게 매달 30불씩 생계비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는 무단 결근은 없어졌지만, 이 헌금이 간혹 중단되고 있어서 애로가 있습니다. 3곳 학교 수업이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간이학교 교사 생계비 지원을 삼가 부탁을 드립니다금액의 다소를 막론하고 십시일반으로 모우면 가능할 줄 생각합니다. 도와 주세요. 

주교 교사 강습회에서 저의 이 사실에 대한 광고를 들은 몇 교회에서 그들 교회에도 간이학교를 운영하고 싶으니 교사 생계비 지원 요청도 있어서 이렇게 도움을 호소합니다. 감사합니다
 

2.신학생들의 교회 개척에 후원을 호소합니다.
7년 전에 아프리카에 설립된 STA 신학교가 59명의 졸업생들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현재, 7명이 교회를 개척하여 약 1000여명의 교우들 (어린이 포함)들을 섬기고 있습니다.그러나 나머지 졸업생들은 현지 브라질 선교사들의 사역지에서 목회 실습, 보조하는 수준에 머물고 있는 안타까움을 호소하고자 합니다. 이들이 이렇게 교회 개척에 주저하고 있는 까닭은 생계비 마련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교회 개척을 시도해도 가난한 현지 교인들이 자신들의 삶도 해결하지 못하는데 어찌 개척 목회자의 생활비를 담당할 수 있겠습니까?

이에, 신학 졸업생들이 교회를 개척할 수 있도록 1가정당 매월 100불씩 지원을 호소드립니다. 교회 형편에 따라 가능한 길을 깊이 살펴 보시고 반가운 소식을 간절히 기다리겠습니다. (저 개인의 생활비 혹 사역비 지원 청원은 아닙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질문해 오시면 저가 알고 있는 범위에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후방에서 맛보시는 우리 하나님의 사랑이 열악한 아프리카 현장에도 공평하게 전달되도록 기도와 사랑을 호소합니다. 감사합니다    <선교사.  이영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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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허가 없이 간단히 운영할 수 있는 간이학교 제도를 제안드립니다--

West Africa,
기니 비사우(Guinea-Bissau)는 아직도 GDP가 년 700불로 세계 최대 빈국입니다. 국가에 공장이 한곳도 없어 현지 정부는 세금 부족과 재정 부족으로 국민의 기본 권리인 학교 설립 부족으로 2013년 현재 전국 70% 어린이가 미취학 문맹으로 공용 포어를 구사하지 못하고 지방 사투리로 언어를 교환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의 대책을 위하여 기도하며 계획을 세우면서 이 귀한 일에 하나님께서 세우실 동역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옛날 한국처럼 간이학교로 미취학 어린이들에게 우선 시급한 포어, 수학, 위생을 가르치고 싶습니다. 교실은 현지 교회당을 이용하고, 담당 교사(자격증 미소지자 가능)와 학생만 갖출 수 있으면 곧 시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래 도표 참조)

전 국민의 60% 15살 미만이라는 통계가 있는데 전체 청년들의 취업율이 30%, 70%의 청년들이 직업을 찾고 있으나 일자리가 없습니다. 이는 공용 언어 포어를 구사하지 못하는 큰 이유도 있습니다. 직업을 가진 청년들의 월 수입도 월 평균 70불선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아직도 전기, 물이 부족하고 주 간선도로 이외 모든 거리는 흙탕물 자연 그대로여서 현지인들의 삶이 여간 어렵지 않습니다.


기니 비사우는 인근국과 달리 신교 교세 2.5%로 국가 공무원 중에 기독신자가 많아 이슬람의 영향은 그리 크지 못하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군부가 현지 정부에 군림하고, 또 정치 지도자들 사이도 정적이 되어 서로 다투는 관계로 국가의 종교 간섭이 전혀 없는 마음껏 전도하여 교세가 성장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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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7월에 개최된 현지 주교 교사 강습회에 참가한 현지 교회 지도자들을 모아 각 교회의 형편에 따른 간이학교 설립을 제안한 결과 운영 계획서를 제출한 교회들 가운데 힘이 닿는 대로 선정, 지원하려 합니다.

 

1)운영 주체는 목회자이며 저 개인 아무 권리, 의무가 없음을 합의합니다.
2)각 교회 형편에 따른 수업 시간대로 결정합니다.
3) 1년 단위로 계약을 갱신할 수 있고, 기간 중도 매달 정한 기일내에 운영
   현항을 보고하지
않을 때에는 다음 달 지원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4)입학 자격은 나이, 학력 불문하고, 일정 수준의 시험을 통과한 학생은 수료
   증을 발급하고 가정
에서 성경을 읽으며 실력이 더할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5)성적이 우수한 학생은 정규학교에 진학할 장학 제도가 마련될 수 있습니다.
6)이 일에 동역하기 원하시는 분은 형편에 따르신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7)현지와 직접 연결, 선교회 경유도 가능하며, 운영 현항이 보고될 것입니다.

 

 

 

매일 오전 혹 오후

매일-2 시간

매주 2~3( 4시간)

 매 토요일 오전

수업 시간

09:00~13:00, 14:00~18:00

15:00~17:00

적정 2시간

09:00~13:00

수업 시간

5 x 4 =20

5 x 2 = 10

2x 2 = 4

1 x 4 = 4

특별 지원

우수생 정규 학교 입학 지원

 

 

 

학제 기간

1년 코스

2년 코스

2년 코스

2 년 코스

         

    

포어, 수학, 위생

포어, 수학, 위생

포어, 수학, 위생

포어, 수학, 위생

재정 예산

교사 사례 1 100교재 복사비     50

 

 

 

 *간이학교가 정상 운영될 때, 현지 정부에 정규학교로 허가 신청 가능
  (30명 어린이 수용 교실 1개 건축비, 5천불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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