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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의 차이, 잠시 노숙인이 된 새 담임 목사 etc
 
ydlee  2014-09-22 15:48:13 

                     ♡ 생각의 차이 ♡

금발의 여성이 맨해튼에 위치한 은행안으로
들어오더니, 대출담당자를 만나고 싶어했다. 

그녀는 업무상 유럽에 2주간 체류할 예정이고,
5천 달러(약 6백만원)가 필요하다s고 했다. 

은행 담당자는 대출을 위해서는 보증을 위한
서류들이 필요하다고 했고, 그녀는 자신의
롤스로이스 승용차 열쇠를 건넸다. 

그 차는 은행 바로 앞에 주차된 상태였다. 
그 자동차는 그녀의 이름으로 등록된 것이
맞았고, 모든 신상 정보가 확인 완료되었다. 

은행에서는 그녀의 차를 담보로 5천 달러의
대출을 승인했으며 은행장과 직원들은 고작 
5천 달러의 대출을 위해 25만 달러(약 3억원)의 차를 맡긴 그녀를 비웃었다. 

이윽고, 한 직원이 그녀의 차를 곧바로 은행
지하차고에 주차시켰다.

2주후, 그녀는 돌아와 5천달러 원금에 이자를 더해 갚았다. 이자는 15달러 41센트(약 만 8천원). 

대출 담당자가 물었다. 
"아가씨, 우리는 정확한 날짜에 돈을 갚아주신 데 대단히 감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약간 궁금한 점이 있는데 말이죠?

아가씨 신용 정보를 조회해보니, 억만장자시더군요. 
그런데 왜 고작 5천 달러를 빌리는데 어려움이
있으셨던 건가요?" 

그러자 그 금발의 여성이 답했다.
"뉴욕시에서 2주간 주차하는데, 고작 15달러 41센트만 내면 되는 곳이 여기 말고 또 어디 있겠어요?"

생각을 달리하면 효율적인 해결방안이 있답니다.
이것이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아닐까요?

'자살'을 거꾸로 하면
"살자"가 되고

'역경'을 거꾸로 하면
"경력"이 되고

'인연'을 거꾸로 하면
"연인"이 되고

'내힘들다'를 거꾸로 하면
"다들힘내"가 됩니다.

모든 것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긍정의 힘을 믿으시길 희망합니다.

"생각"

너무도 큰 차이를 만드네요~

우리들의 생각이 긍정적이라면
성공의길에 묘책도 나올겁니다.

  
                
잠시 노숙인이 된 새 담임 목사

예레미야 스티펙이라는 목사는
 어느 주일 오전 자신이 담임목사로 부임하게 되는 한 교회 근처에서 노숙자로 변신해 주변을 어슬렁거렸다하지만 교인 중 그에게 다가와 말을 걸어온 사람은  불과 세 명에 불과했다. 스티펙 목사는 교회로 향하는 교인들에게 '음식을 사려고 하니 잔돈 좀 달라' 했지만 어느 누구도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예배 시간이 되어 교회에 들어간 스티펙 목사는 맨 앞자리에 앉았지만 예배 위원들의 저지를 받고 차가운 시선을 받으며 맨 뒷자리에 겨우 착석하게 된다. 이윽고 새로운 목사가 부임했다는 광고시간.  맨 뒷자리의 스티펙 목사는 노숙인 차림 그대로 강단에 올라갔고 교인들은 경악스러워했다그는 곧장 마태복음 25 31절부터 40절까지를 읽어 내려갔다.
"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이 구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양과 염소' 비유로 누가 양과 염소인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다. 스티펙 목사가 말씀을 마치자 회중은 무언가에 심하게 얻어맞은 듯한 표정을 하고 있었다. 교인들 중엔 흐느껴 울면서 회개하는 사람이 속출했고 부끄러움에 고개를 떨구는 교인들이 대부분이었다.

스티펙 목사는 이날 오전 자신이 겪었던 것을 말하면서 "오늘 아침 교인들이 모이는 것을 봤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는 아니었다. 세상에는 교인들이 많다. 하지만 예수제자는 부족하다. 여러분들은 언제 예수의 제자가 될 것입니까?"라는 말을 남겼다.


이야기의 마지막은 이렇게 끝난다.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당신이 믿는 것 이상이다. 그것은 이웃과 함께 그리고 옆에서 사는 것이다." "내가 주릴 때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하였고 나그네 되었었을 때 에 영접하였고"(마태복음25:35)

 


 

 

 

                 역 이민 '코리안 드림'

 

 

한국이 얼마나 살기 좋기에 모두들 한국에서 살기를 고대하는가? 2013, 작년에 미국에서 한국으로 되돌아 간 역 이민이 5300여명에 이른다. 2000년대 들어서 매년 5000여 명씩 한국으로 돌아가며 이 또한 증가 추세에 있다. 반면에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민 오는 사람은 2013 353명에 불과 할 뿐이다. 이 역시 매년 감소하고 있다.

 

1970년대 너나없이 한국을 떠나고 싶어 했던 시절도 있었는데, 1976년에는 26,500명이나 미국으로 이민 오던 때도 있었는데, 친구들이 고국을 등지고 브라질 이민선을 타고 떠났고, 카나다로 혹은  

미국으로 드림을 안고 이민 대열에 끼어 비행기를 타던 친구들, 그때 한국에 남아 있던 친구로부터 받은 편지의 한 구절이 지금도 머리에서 맴도는데, “어쩌다 조국이 몹쓸 땅이 되어 모두들 떠나는가?” 절규처럼 적혀 있는 편지를 아직도 간직하고 있는데, 어느새, 드디어 고국은 코리안 드림으로 바뀌고 말았구나.

 

미국에서 살고 있는 동포들도 한국 TV 프로그램에 빠져 있고, 한국 노래만 듣고 사는 한국 메니아로 변해 버렸다. 미국에서만 발생하는 현상도 아니다. 코리안 드림 바람은 중국에서 살고 있는 동포들에게는 이미 오래 전부터 불어 너나 없이 한국에 가기를 갈망하여 왔다. 중국 연변 한민족 동포들의 가정은 노인과 아이들만 남아 있고 아버지, 엄마, 삼촌 할 것 없이 모두들 한국에 돈 벌러 나가 있다고 하지 않던가. 고려인도 그렇고 사할린 동포들도 한국이 갈망의 대상이 되고 말았다. 하다못해 북한 사람들도 코리안 드림을 안고 목숨을 건 탈출을 감행하지 않더냐?

 

한국인이 한국만큼 살기 편하고 좋은 나라가 지구상에 어디 있겠는가? 말 잘 통하지, 입맛에 맞는 음식 지천이지, 옷도 입으면 척척 맞지, 교통 잘 되어 있고, 통신은 세계 제일이니 어찌 살기 좋은 나라가 아니던가. 거기에다 세상에 둘도 없는 정까지 있으니 더 말해 무엇 하랴. ! 한국은 변해도 너무 변했다. 너무 빨리 변했다. 쌀이 귀해 잡곡을 먹어야 한다며 학교에서 도시락 검사를 하던 한국이, 배 곱아 점심은 거르며 살던 한국이, 쉰 밥도 물에 씻어 먹던 한국이, 미국산 소고기는 싫다, 한우만 내놔라 하는 식이 되었으니, ! 한국이 변해도 너무 변했다. 배 곱아 하며 살았던 사람들이 죽기도 전에 상상도 못할 지경으로 너무 빨리 변했다. 한국 백화점에 가면 희한한 먹을 거리들이 너무 많아 어떤 걸 먹을지 고민이다.

 

배는 하나고 먹고 싶은 건 지천이어서 고르고 고르다 보면 옛날에 먹었던 그 음식에 머물고 만다. 골목마다 넘쳐나는 간판들 그 밑으로 사람의 홍수가 흐른다. 옷 잘 차려 입은 한국인들은 술집이나 음식점에서 흥청망청 쓰고 있다. 유리창 너머로 드려다 보이는 고기구이 술집, 빈자리가 없구나.
한국에 가면 미국 동포들은 주눅 들기 마련이다. 가끔 우리끼리 하는 말이지만 “한국인들은 어디서 돈이 나서 이렇게 물 쓰듯 쓰지?” 미국 교포들은 수입과 지출이 손바닥 드려다 보듯 빤해서 술집에서 쓰고 싶어도 쓸 돈이 없는데, 택시 커녕은 기다려서라도 버스만 타는데  한국 친구들은 택시 잡는 걸 우습게 아는지, 당연하게 아는지 뭐든지 쉽게 하려 든다.

 

미국동포들은 한국에 가면 어깨 한번 펴 보지 못하고 쩨쩨하고 초라한 모습만 보이다가 돌아오고 만다. 그러면서도 허리띠 동여매고 악착같이 번 돈은 한국으로 보낸다. 더욱 더 흥청망청 쓰라고.....세계은행이 발표한 송금자료에 의하면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본국으로 송금한 금액이 2010 44 7800만 달라, 2011 53 3400만 달라, 2012 56 6800만 달라 이다. 아직도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다. 반면에 한국에 거주하는 미국 국적인이 미국으로 송금한 금액은 2012 6400만 달라에 불과하다. 이제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민 오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다. 거의 다 사라져 버렸다. 거꾸로 한국으로 돌아가는 역이민은 코리안 드림을 안고 오늘도 몇 집 짐을 꾸린다




                       

 

               논산 훈련소 합동 세례식

 

920일 오후2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내 연무대 군인교회서는 2,600여명의 훈련병들을 대상으로 제451차 장병 진중 세례식이 열렸다. 이날 세례식은 연무대교회 이호상 군목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에서 여선교회 전국연합회 이규화 회장의 기도, 인천제일교회 시온성가대와 중창단의 특송 후 인천제일교회 이규학 목사의 설교가 있었다.

 

 

이규학 목사는젊은이여 VISION을 품어라는 말씀에서 훈련병들을사랑하는 아들 여러분이라고 부르며세례를 받고 나면 이제까지 내 중심으로 생각하던 관점이 예수님 중심으로 바뀌는 가치관의 변화가 온다. 고난속에서 새 꿈인 예수를 바라 보라고 격려했다.

 

설교가 끝난 후 이천식 목사 (감리회 군선교회회장)의 축사가 이어졌고 테너 이 헌의 축가, 그리고 인천제일교회 서영석, 박상열 장로가 훈병들에게 기념품을 전달했다. 연무대 군인교회를 대표해서 육군훈련소 참모장(준장)인 박주성 안수집사가 인천 제일교회에 기념액자를 증정했다. 이어 한양수 감독(남부연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세례를 집례하는 목회자들이 일렬로 늘어서서 훈련병에게 한 사람씩 세례를 주었고, 세례를 받은 훈련병들은 기다리는 여선교회 연합회원들 앞으로 가 머리의 물을 닦고는 출입문을 빠져 나가며 기념품을 받았다. 이날 세례를 받은 훈련병들에게는 성경과 십자가 목걸이, 폼 클렌징, 샴푸, 아트라스, 몽셀통통, 콜라 등을 기념품으로 주어졌다.

연무대 군인교회는 군목을 파송한 국내 11개 교단과 교회들의 후원으로 매월 2차례씩 연 24회의 장병 진중세례식을 열고 있다. 연무대를 거쳐가는 연인원 12만명 중 매해 평균 약 7만명이 세례를 받는다. 연무대 교회의 한 관계자는 훈련병들의 80%가 입소시 무종교로 조사되고 있다고 밝혀 진중 세례식을 통한 군선교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있다. ‘선교의 황금어장이라는 군선교 현장을 위하여 우리 모두 기도의 후원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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