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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누고 싶은 말씀-21년 10월 '상파울 선교 교회 새벽 기도회"
 
ydlee  2021-11-03 04:12:56 

  14:28~30  베드로의 믿음을 배우자   [찬송] 373-고요한 바다로

여러분
양파, (Cebola)를 잘 알고 계시지요하나님 말씀은 양파처럼 까고 또 까도 또 그 안에 알이 계속 숨겨져 있는 것처럼 귀한 말씀에도 이전에 내가 깨닫지 못한 비밀의 진리가 담겨져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는데이 아침에 읽은 말씀도 우리가 잘 알고 있다고 가볍게 넘기기 보다는하나님 말씀은 마치 양파처럼 사모하는 마음으로 ‘놀라운 믿음을 가지자’ 로 기도의 제목을 삼아 보자  

본문을 살피면 풍랑을 만난 12 제자들의 행동에서 2종류의 모습들이 교훈되는데첫째 종류 : 11제자들은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를 지르거늘”둘째 종류 : 베드로는 어떻게 했나“만일 주님이시거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여러분에게 중요한 질문을 하겠다만일여러분이 갈릴리 바다와 같은 험한 이 세상을 살다가 삶의 풍랑이라든지 어렵고 힘든 일을 만나면11제자들처럼 할 것인가아니면 베드로처럼 할 것인가? 어느 것을 선택을 할 것인가제자들처럼 : “무서워하며 탄식하는 큰 소리를 지를까!베드로 처럼 : “예수님이 풍랑을 제 발로 딛고 일어설 수 있게 해 주소서”
우리는 어느 종류의 삶을 선택할 것인가분명한 대답을 할 수 있어야 하겠다우리는 “베드로처럼 하고 싶다”로 대답할 수 있어야 한다이 세상 = 바다로 비교할 수 있고제자들 = 오늘 우리로 생각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산 위에서 기도하시면서 밤새토록 즉 9시간 동안 풍랑에서 고생하는 제자들을 보셨고또 알고 있었지만즉시 가서 구해 주시지 않고제자들의 믿음을 보시려는지오랫동안 기다리 셨다가 가셔서는 신바하고 놀라운 체험을 맛보게 해 주셨다.
이 교훈이 베드로의 기적이 아니라 ‘오늘 내 삶의 기적’이 될 수 있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한다.
갈릴리 바다 (호수)는 예고가 없는 풍랑이 간혹 일어나곤 했다.

우리 모두지난 삶을 되 돌아 보면 험한 고생들이 너무너무 많았는데가난이라든지삶의 실패와 인간 갈등 등의 경험들도 많기도 했지만별다른 재능도 없으면서도 돈을 벌겠다고 사업을 한다면서 고생들을 많이 했고참으로 우리의 삶에는 풍랑이 종종 일어나는 갈릴리 바다 같은 삶이라고 할 수 있다.

 

저 역시 고등학교 졸업 후대학 진학을 위하여 주간 7하루도 빠짐없이 교회의 새벽 기도회에서 기도를 드렸지만응답이 없었다그렇지만그렇게 응답이 없음에도 불구하고기도를 중단하지 않고 계속했던 것은 목회를 핫시는 아버지의 책장에서 꺼낸 한권의 책에서 ‘욥의 시련’에 대한 교훈을 깨닫게 되면서 꾸준히 기다리며 기도를 계속했더니결국‘하나님의 때’에 가장 좋은 방법으로 대학교 진학의 열어 주셨던 것을 기억한다.우리 기도도 이처럼 ‘하나님의 때’까지 기다려야 되는 것을 깨달아야만 한다.

 

이사야 48:13 “내 손이 땅의 기초를 정하였고 내 오른 손이 하늘을 폈나니 내가 그들을 부르면 일제히 서느니라”
 9:8 “그가 홀로 바다 물결을 밟으시며”

본문에서도 예수님은 오랫동안 기다리신 후에
본문 27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하지 말라”고 하셨는데우리는 여기서 아주 중요한 교훈을 깨닫는데하나님께서는 내가 바라는 것 정도로 즉  ‘내가 믿는 만큼 믿음을 허락’해 주신다는 것이다.
 8:13  “네 믿은대로 될지어다”  ß 이처럼 내가 믿는대로 되어지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배안에 있는 다른 11 제자들은 베드로의 그 무모한 행동에 대하여‘그만 두라’고 말렸을 지도 모르지만베드로는 드디어 기적을 맛볼 수 있는자가 되었다이러한 큰 믿음은 아무나 가질 수 없기 때문에말씀의 제목을 ‘놀라운 믿음’으로 정했다.이런 태도는 적극적인 마음과  행동에서만 가능해 질 수 있다.

그러면 베드로가 어떻게 이런 ‘큰 믿음’을 얻을 수 있게 되었나살펴 보자.그가 밤새동안 풍랑과 싸우면서 모든 힘이 없어지면서거이 포기 상태에 빠졌 을 때에 예수님께서는 3가지의 ‘큰 믿음’을 깨닫게 해 주셨는데첫째만일 풍랑이 없었더라면 제자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하지 못했을 것둘째베드로도 바다위를 걸어보는 감격을 맛보지 못했을 것셋째오늘 우리 또한 이런 중요한 교훈을 깨달을 수 없게 되었을 것 같다.

우리도 잘 살던못 살던지 세상을 살아가면서 이와 비슷한 것들을 당하고 있다마치 고해같은 바다를 건너는 것처럼 가난을 비롯하여 갖가지 아픔을 맛보면서 살아들 가는데 오늘 교훈을 되새겨 보면 하나님께서는 왜 우리에게 이런 풍랑을 허락하시는지 ?이유는 갈릴리 바다같은 내 삶에 풍랑으로 하나 님께서 허락하신 최고의 걸작품인 것을 체험할 수 있게 하시기 위함이다이런 ‘하나님의 걸작품’은 ‘풍랑’에서만 보고맛볼 수 있다.

성경에 기록된 많은 신앙의 선배들의 믿음도 이처럼 삶의 풍랑으로 깨닫게 해 주셨는데이런 이유로 하나님께서는 간혹 우리에게 고난을 허락하시기도 한다.

물론 그 누구도 고난을 반가워하지 않지만그 고난이 나에게 닥치면 “하나님 이 풍랑으로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맛보게 해 주세요!”로 간절히 기도드리면고난은 모두 물러가고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맛보게 되면서 내 마음에도 ‘큰 믿음’을 간직할 수 있게 된다이런 고난을 피하기만 하려고 하면하나님께서 주신 기적이라든지 ‘큰 믿음’은 전혀 맛볼 수 없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이런 까닭으로 우리에게 고난이 닥칠 때면오히려 감사하면서 간절히 기도드릴 수 있는 여러분과 저가 되어야 하는데우리가 잘 부르는 것들 중에 이런 찬송이 있다‘거친 파도 날 향해 와도 주와 함께 날아 오르네’ 이런 은혜를 주시려고 간혹 고난을 허락하시기도 한다.

 

다음 2개의 실제 있었던 이야기로 오늘 말씀을 마치려 한다.

한국에서 불교를 믿는 어떤 분이 약사로 일하다가 큰 벌금형을 선고 받았지만그 돈을 낼 수 없어서 도망을 다니던 중에 친구에게 빚을 얻어 화장품 가게를 열었는데 하루는 그가 성경  3:10 ‘십일조를 바치면 창고가 넘친다’는 말씀을 읽으며 기독교로 개종을 하면서 그는 ‘나는 십의 2조를 드리겠다’고 결심을 했더니 그 해의 매출 금액이 지난해 보다 8배나 증가되면서 사업을 확장했는데 오늘까지 약 30년간 돈을 모우면서 중국 연변 과기대에 공학관을 건축했다고 한다이런 그의 믿음도 하나의 ‘비상한 믿음’인 것이기에 우리도 체험할 수 있어야 한다.

(그는 소망 교회의 원로 장로김광석 회장-참존 화장품 주식회사회장)

 

또 하나는 큰 절망 가운데서도 재기를 할 수 있었던모 의사의 실화가 있다어는 날그의 병원에 한 어린이가 질병에 걸려 찾아 왔는데 그 의사는 빠른 치료를 위하여 공격적인 화학요법으로 치료를 시도했는데 그만 그 어린이가 죽었고며칠 후에 그 의사는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강의를 하던 중에 그 어린이에게 투약한 화학 요법의 약이 적정량의 10배로 투약한 것을 깨닫고 너무 놀라면서 그 어린이의 부모를 찾아가자신의 잘 못을 고백할 때에그 부모는 오히려 그의 솔직한 고백을 감사하면서 “제 아들은 지금 천국에 있다”고 말할 때에 그는 그 부모가 고소나 협박을 하지 않음에 큰 감동을 받고 자신의 모든 재산을 투자하여 하나의 재단을 설립하여 거듭나는 체험을 할 수 있게 되었는데 지금도 그 재단은 미국에서 4번째로 큰 재단으로 유명해 지면서‘종교계의 노벨상’이라는 귀한 명칭까지 얻을 수 있게 되었고우리나라의 한경직 목사를 비롯하여 미국의 빌리 그래함 목사,  인도의 테레사 수녀 등 많은 사람들이 그 혜택을 누리고 있다고 한다이런 모든 행동은 자신의 불행고난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고 하기 때문에 일어날 수 있는 것이다.

 

말씀을 마치려 한다.
오늘 우리 교회도 약 2년간 담임 목사님이 계시지 않은 것도 우리교회에 허락하신 ‘하나의 삶의 풍랑’이라고 할 수 있다우리 가운데 11제자들처럼 이 풍랑을 무서워하든지염려혹 원망을 하든지 베드로처럼 “예수님 이 풍랑으로 믿음의 큰 체험을 맛보게 하소서” 해야 한다.
오늘 우리도 베드로처럼 놀라운 믿음을 배우면서오늘의 복된 삶을 힘있게 살아가야 한다.
이런 은혜를 간절히 사모하면서 기도드리시다가 집으로 돌아가시기를 바란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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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1~5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의 기쁨  [찬송] 540 ‘주의 음성을’ 

한번 물어 보겠다우리는 기도하기 위해 우리가 살고 있나아니면 살기 위해 기도하고 있나본문을 살피면 기도하기 위해 사는 것임을 깨닫게 되는데많은 사람들은 기도하기 위해 살고 있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이 아침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의 기쁨’에 대하여 기도의 제목을 삼자.

다시 한번 더 묻겠다기도가 삶의 수단인가아니면 삶의 목적인가오늘 본문은 기도가 삶의 목적이라고 분명히 교훈하시고 있다그러나 우리는 항상 기도를 삶의 수단인줄 알고 급할 때만 기도드리고그렇지 않을 때는 기도를 드리지 않고 있다쉽게 말하면 내 가족이 병으로 병원에 입원했을때는 무릅꿇고 기도를 드리지만보통 때는 무릅꿇는 일은 없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내가 급해서 기도드릴 때는 간절한 마음으로 ‘젖먹는 어린 아기가 엄마 얼굴을 바라보는 것처럼’이라면서 ‘불쌍히 여겨 주세요’로 기도드린적은 있지만‘해외 선교’를 위해서는 ‘젖먹는 어린 아기가…라면서 기도드린 없는 것 같다나는 아직도 신앙 수준이 이 정도 밖에 되지 않는지 안타깝기가 짝이 없다하나님은 나와 대화를 나누시기를 기뻐하시고소원하시지만 하나님과 나누는 대화가 그리 급한 것 같지 않을 때가 많았던 것 같다.

 

저의 이아갸를 드려 미안하지만저는 지난 날에 아내와 사랑을 나눌 때는 대화하는 시간이 즐겁고또 기뻣지만하나님과는 이런 간절한 마음이 없었던 것 같아 너무 죄송하기만 하다또 아내와 사랑을 나누는 시간은 지루한 느낌이 없었자민기도드리는 시간은 빠른 말로 기도 시간이 빨리 끝나기를 기대한 것 같아 이것 또한 죄송하기 짝이 없다.

 

이제라도 기도의 중요성을 깊이 깨달으며 진실로 기도가 내 삶의 전부요생명이요젖줄인 것을 깊이 깨달으며 기도 시간을 보다 많이 활애하면서 내 삶의 신앙 수준이 한 단계 더 높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을 굳게 다짐해 본다여러분도 아멘 입니까?

여러분은 매일 삶의 순간에 언제 마음이 즐겁고행복을 느끼나?어떤 분은 기쁜 일이 있을 때일 것 같고또 어떤 분은 많은 돈을 벌 때일 것 같지만오늘 본문은 기도드릴 때가 제일 마음이 편하고행복한 순간이라고 교훈한다. (찬송가 364 ‘내 기도하는 그 시간 그 때가 가장 즐겁다’로 찬송한다)

 

사무엘은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범하지 않겠다고도 했고또 성경에는약 650 여편의 기도가 교훈되어 있는데 많은 사람들은 기도가 중요한 줄 알고는 있지만드리지 못해 죄스러운 마음으로 고민하는 분도 있는데이해가 되는듯 하지만하나님을 잘 알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다.

기도는 하나님께 나아가는 가장 쉬운 것 같기도 하고또 어려운 것 같기도 하지만중요한 것은 하나님은 나와 대화하기를 원하심을 깨닫는 것이다그런데 내가 오랫동안 기도를 드려도 하나님을 아무런 대답이 없으셔서 기도드린 후에 만족힌 마음도 없이 그냥 지내 버리고 만다.

어떤 분이 ‘당신이 기도를 드린 후에 만족을 느꼈나?’라고 100명의 사람들에게 설문 조사를 했더니 1/4이 되는 23명만 ‘만족을 느낀다’는 대답을 했다이 시간 성령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깊은 깨달음과 큰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를 기도드린다

 

 11:24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우리에게 이런 믿음이 필요하다.

90 평생을 하나님과 동행을 하면서 많은 찬송가를 작사한 크로스비라는 할머니가 있는데그를 통하여 한국어 찬송가에도 많이 수록이 되어 있다오늘 우리가 부른 540장이 그것인데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우리에게 큰 도전과 격려가 되는 찬송가이다.

다윗은 어떻게 그처럼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수많은 기도를 드릴 수 있었나그 비결은 그가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본문 1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심으로 내가 그를 사랑하는도다”
그는 오랜 세월 동안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 살면서,점차로 그 비결을 터득 하게 되면서 본문까지 지을 수 있게 되었는데,
본문 2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까지 결심까지 할 수 있게 되었다.

다윗은 이처럼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느낄 수 있게 되었다.
 144:3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알아 주시며 인생이 무엇이기에 그를 생각하시나이까” 즉 기도를 드리면 내 마음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수준으로 한 단계씩 믿음이 커지게 된다.

우리도 다윗처럼 오랫동안 기도드리면점점 하나님 사랑을 깨닫고느끼는데나 같은 죄인의 기도그렇게 진실하지 못한 내 기도이지만이런 기도도 하나님께서 감동하시면서 귀를 기울이시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다윗은 사울왕의 미움을 받아 약 15년간이나 죽음의 위기에서 쫓겨 다니면서수 많은 원수들을 피하려니 그를 보호할 ‘도움처’가 필요함을 느끼면서그가 할 수 있는 일은 기도 밖에 없는 줄 깨닫고수 많은 시가 담겨있는 기도를 드리게 되었고많은 기도시를 작시할 수 있게 되었다.
본문 3 “사망의 줄이 나를 두르고…내가 환난과 슬픔을 만났을 때에”

이런 기도를 드린 그는 결국 본문 6절의 기도를 드리게 된다
본문 6 “여호와께서는 내가 어려울 때에 나를 구원하셨도다”로 응답을 받게 되는데,결국 그는 8절의 기도까지 드릴 수 있게 된다.
본문 8 “주께서 내 영혼을 사망에서내 눈을 눈물에서내 발을 넘어짐에서 건지셨나이다”

우리와 다윗을 한번 비교해 보면누가 더 좋은 환경에서 살고 있나다윗이냐우리냐보라다윗은 오늘 우리처럼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지 못했지만우리는 예수님 때문에 ‘하나님을 아버지그것도 ‘아빠’로 부르고 있다.

 

부모는 그 자녀가 요구하는 것들을 허락하는데하물며 하나님께서 왜 오늘 우리가 간구하는 기도에 응답을 하시지 않겠나?
 7: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부모의 마음은 항상 자녀에게 있기 때문에자녀가 조금만 이상한 행동을 하면즉시 관심을 보이면서 이유를 알고 싶어 하는데하물며 우리 하니님은 어떻게 하시겠나?

지난 날에 우리가 연애를 할 때의 일들을 한번 회상해 보라서로가 만나면 자기의 마음에 있는 것들을 모두모두 말하게 된다심지어 마음 속 깊은 곳에 있는 것들까지 서로가 말하게 됨을 경험을 했다.

간혹 어떤 분은 기도를 하나의 거래로 알고‘하나님내가 금식을 한 주간 했으니 기도를 들어 주세요’ 혹은 ‘내가 이러이렇게 했으니 내 기도에 응답해 주세요’라고 기도를 드리게 된다바로 한나의 기도가 그런 기도였다아들을 낳기를 간절히 원한 한나는 ‘오랫동안 마치 술에 취한 사람처럼 기도를 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기도까지 응답해 주신다.

우리가 이 험한 세상을 살아 가면서 때때로 이런 기도가 필요할 때가 있다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러한 기도가 기도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기도의 본질은 그냥 하나님이 너무 좋아서 그 앞에 오랫동안 앉아 하나님과 대화를 나누는 것이 기도의 참된 본질임을 깨달아야 하고응답받는 것들은 그 다음 문제임을 깨달아야 한다.

 

기도의 가장 모범을 보인 이는 예수님이시다신약, 4복음서를 살피면 예수님은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른 것이 170번이나 기록이 있는데,  예수님은 하나님과 있고 싶어 항상 들이나 산위에 올라가서 기도를 드렸는데 ‘개인 기도의 개척자’라고 할 수 있다.

어떤 분은 기도를 예비 타이어라고 생각하면서내가 필요할 때만 기도드리지만또 어떤 분은 기도를 핸들이라고 생각하면서항상 그 마음이 하나님께 열려 있다요한 칼빈은 기도를 이렇게 표현했다“기도는 내 영혼의 구석구석을 보여주는 해부도이다”

우리가 읽고 깨닫는대로 시편에는 찬양도 있고분노근심절망저주의심 등이 있느데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면 그 무엇이든지 기도를 드리게 된다.


 109:9 ‘심지어 남들을 저주하기 까지 하고 있다“그의 자녀는 고아가 되고그의 아내는 과부가 되게 하소서”  다윗의 이런 기도는 원수가 그를 너무나 괴롭힘으로 견디지 못하여 드리게 되었는데,

저는 다윗의 이런 기도가 이상했지만알고 보니 깨달음이 있었는데,  그런 것들을 마음에서 억지로 막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릴 수 있는데중요한 것은 원수에게 그것을 쏟아놓게 되면 그것은 진짜로 저주가 되고하나님께 아뢰게 되면 à 탄원이 된다.

 

이런 기도를 드리면 하나님께서는 그를 위로격려변화시켜 주시면서 그 원수를 마음에 품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까지 베풀어 주시는데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 가면서 고난안타까움손해 들을 당해도하나님 앞에 내 마음 속 깊은 곳에 있는 것들 모두를 아뢸 수 있게 되는데 우리는 이런 마음을 털어 놓을 수 있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어야 한다.

 

말씀을 마치려 한다여러분께서는 부부 사이에 간혹 마음 속 깊은 곳에 있는 사실들을 털어 놓을 수 있나부부가 혹 이런 사실을 물어도 “괜찮아아무 일도 아니야!”로 지나지 않고 있지는 않는가친구들도 이와 비슷한데친구들 가운데 나의 이야기들을 털어 놓을 자가 그 아무도 없다.오직 하나님만이 나의 하소연을 끝까지 들어 주신다
 62:8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18:7~8 “하물며 하나님께서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시지 않겠느냐”저는 신앙이 좋은 분이 우울증이나 스트레스 등의 병에 걸린 자를 본 일이 없다그래서 우리도 다윗처럼 ‘내 평생에 기도하리로다”로 변화되어 질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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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전 2:19~20  천국에서 나의 면류관이 될 사람들  [찬송] 489-저 요단강 건너편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인도에서 구두를 수선하는 킴볼이라는 사람이 무디라는 청년을 전도했는데이 무디 청년이 훗날에 목사가 되어 미국에 건너와서 수 많은 사람들을 전도해 미국 교회를 크게 부흥시킨 주인공이 되었다그러면 이 2명이 천국에 가면무디 목사님이 받는 상급을 킴볼도 똑 같이 받게 된다는 내용이다.
무디 목사님을 전도한 킴볼은 무디 목사 1명을 전도했지만킴볼은 무디가 전도한 그 모든 사람들 때문에 무디 목사와 같은 상급을 받을 것이고오늘 역시 내가 1명을 전도했어도그 사람이 전도한 모든 사람들 때문에 나도 그와 같은 상급을 받게 될 것이 확실하고,
오늘 나의 면류관이 될 사람들을 많이 전도해 상급을 받을 수 있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 20 다시 읽자 “너희는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이니라.
우리가 잘 못된  생각들을 하고 있는 것 가운데 그 중에 크게 안타까운 것 한 가지는 '오늘 교회는 부흥이 안 된다’는 것이다그러나 말씀은 ‘아무리 세상이 악해도복음의 능력은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다고 교훈하고 있다.


이 아침에는 ‘천국에서 나의 면류관이 될 사람들’로 기도 제목을 삼자.

오늘 교회가 약하거나 병들어 있기 때문에 불신자들에게 외면을 당하고 있지만교회가 교회 다워지면 복음의 능력은 살아 있기 때문에교회는 얼마든지 부흥의 역사가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우리 교회에도 이런 역사가 있을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자.

우리는 불신자들을 구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본문은 우리가 깨닫는 것 보다 훨씬 높은 것을 교훈하고 있다.
사도행전 17장에는 바울이 데살로니가에 전도하기 위해 가면서마음에는 두려움이 많았다.
이는 우리 죄를 용서해 주신 예수님이십자가에 죽으셨다는 교훈을 증거하면많은자들이 바울을 대적하면서 여러가지 고난과 환난들을 줄 염려때문이다.

 

 53:6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즉 바울은 예수님을 이사야가 말한 ‘고난의 종’으로 교훈하면서 예수님이 3일만에 부활하셔서 영생을 주신 구원자임을 3주간 전도했는데유대인을 비롯한 이방인들은 그 복음을 영접하게 되면서놀라운 능력이 나타나 경건한 많은 헬라인들까지 복음을 영접하게 되었다우리가 알고 있는대로 불신자에게 복음을 전도하여 예수님을 믿게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이렇게 놀라운 부흥이 일어날 때에 많은 유대인들이 질투를 해서 큰 소란을 일으키고폭동을 일으키면서 바울은 큰위험에 처하게 되었다이런 위험에 처한 바울을 데살로니가 교인들이 바울이 빠져 나오게 한 후에 들려온 소식은 성도들이 핍박 중에서도 예수를 잘 믿고 있다는 소식이었다귀부인들까지 예수를 잘 믿고남편에게 박대를 당하고가정에서 쫓겨나는 등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복음의 능력으로 그들은 3일간 찖은 기간에 복음을 들은 자들이었지만작은 믿음으로 끝까지 신앙을 지켰다이 소식에 바울이 너무 흥분감격해서

본문 19  '우리의 소망 바울이 '우리'라고 한 것은 바울과 함께 동역하는 2 사람즉 디모데와 실라자기를 합해서 '우리'라고 기록했는데, 여기 '우리의 소망’ ‘우리의 기쁨’ ‘자랑의 면류관’ 이 누구를 말하고 있나?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데살로니가 교인들이라고 교훈한다. 즉 그들이야말로 바울의 소망이요기쁨이요영광이요면류관이다.

 

이 편지를 기록한 바울의 흥분하는 모습을 상상해 볼 수 있는데그 무서운 핍박에도 초신자인 그들이 신앙생활을 잘하고 있다는 소식에 얼마나 가슴이 뛰고 감사기뻐했겠나? 이런 사람들이 바울의 영광이요상급이라는 교훈이다. 바울은 예수님의 재림이 반드시 있을 것이라고 교훈한다.
 1:11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22:20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그 날이 있기에 세상에 살면서도 여러가지 소원을 이루지 못하는 아픔을 해도 기뻐하면서 절망하지 아니할 이유는 재림이 이루어지면슬픔과 고통을 없어지면서 모든 것을 위로해 주실 것을 믿기 때문이다.

바울은 재림하시는 날에는 어떤 축복상급이 있을 것을 잘 알고 있었지만그 중에 데살로니가 교인들 때문에 받을 칭찬상급까지 알고 있었기 때문에,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너희가 바로 나의 면류관이 될 것이고너희가 나의 자랑이 되고 기쁨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그의 가슴이 뛰었던 것이다.
이 땅의 많은 명예재물은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날에는 모두 사라질 것들이기에천국에서 받을 것들과는 전혀 비교가 안 되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그 날의 칭찬상급은 영원토록 빛나는 상급이요영원히 기뻐할 수 있는 것들이다그렇기 때문에 복음 전도를 위해서는 나의 생명도 바칠만한 가치가 있다.

 

이런 귀한 진리를 깨달은 많은 분들이 하나님께서 주실 그 상급칭찬을 바라보면서현지 교회의 부흥은 물론이요해외 교회의 부흥까지 기도하고 삶 전체를 드리고 있다
 12:3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즉 영원토록 하늘의 별처럼 빛나는 영광스러운 상급을 받는다는 교훈이다.  

 

이제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인들을 생각할 때마다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이유를 2가지로 살펴 보자.

1.첫째이유는 바울로 복음을 영접한 그들이 귀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 때문이다.
바울은 하나님이 지금 문 밖에서 기다리심을 알고 있었고또 천국에서는 천사들과 많은 구원 받은 성도들이 잔치를 벌인다고 했는데그 이유는 그 영혼이 하늘의 별처럼 귀하기 때문이다.
 15:7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99명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즉 천국에서는 한 사람이 구원을 얻어도 잔치를 한다는 교훈이다.

오늘 우리 전도도 마찬가지인데전도해서 복음을 영접한 그들 때문에 그들이 우리의 영광이 되고상급이 되고기쁨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우리 가슴도 흥분을 감추지 못하게 된다.

 

2. 둘째이유는 교훈은 바울은 데살로니가에서 몇 명을 전도했는지는 확실히 모르지만그가 전도한 그 사람이 또 전도하면서더 많은 영혼을 구원한 것을 깨닫게 되면오늘 우리도 1명을 전도했어도 결과는 생각한 것과는 상상도 못할 상급이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마치 데살로니가 교회에서 있었던 것과 같다.

사도바울은 적은 몇 사람으로 왜 그처럼 흥분했을까이것은 그 한 사람 때문에 다음에 이어질 놀라운 사건들 즉 킴볼이 무디를 전도무디가 전도한 그들이 또 전도그들의 자손들친구가족들이 전도하면 전도의 열매는 4, 5중으로 풍성하게 맺히게 되는데바울을 통해서 구원 받은 사람들이 핍박을 받는 가운데서도“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졌으므로” 즉 그들이 마케도니아 전지역그리스 모든 지역을 다니면서 복음을 전했던 것이다그들 때문에 그리스 반도에 많은 이들이 복음을 영접하게 되는 놀라운 일이 있게 된 것이다.

 

그래서 바울은 '너희는 나의 자랑이요 기쁨이요 나의 영광이니라.'고 간증 했다또 그 분의 자녀들이 자란 후에 어떤 인물이 되어 전도할지 모른다이 모두를 계산하면 100년 동안 도대체 그 한 분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하나님 앞에 돌아올 지 계산을 할 수가 없다.
이런 이유로 예수님은 교훈하시기를,

 12:24 “한 알의 밀알이 떨어져 썩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이러므로 내가 전도한 그  분이 앞날에 하나님 앞에서 어떤 일을 하게 될 것이며 어떤 기적 같은 일들을 이루게 될 것인지 아무도 상상을 못한다.

힌가지 실화를 나누고 말씀을 마치려 한다.

 

우리는 대학생 전도 협회(CCC)를 잘 알고 있고그 창립자가 김준곤 목사님인줄 안다그런데 이 김 목사님을 전도한 분이 누구인지  알고 있는가그 분은 전라 남도의 외딴 섬에 살았던 문중경이라는 자매이다그는 김준곤이라는 사람이 앞으로 앞으로 무슨 일을 할지 전혀 모르면서 전도했다그런데 그 김 목사님으로 수십 만 명수백 만 명이 복음을 영접한 것이다이 수 많은 이들이 그 자매의 ‘영광’이 될 것이다.

미국 교회의 새 부흥을 일으킨 무디 목사님도빌리 그래함 목사님도 사람들이 알아 주지 않는 연약한 분을 통해 복음을 전해 듣게 되어 수 많은 영혼들이 구원을 얻게 된 것이다.

늘 우리도 이런 귀한 진리를 깨달으며 우리의 면류관이 될 자들을 많이 세울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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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소명자 아니면 니느웨로소명자이면 다시스로 [찬송]311-내 너를 위하여 

먼저 우리 신분을 확인해 보고 말씀을 나누려 한다우리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소명자인가아닌가여러분은 어떤 대답을 할 것인가?  많은 사람들이 목사만 소명지인줄 알고평신도는 소명자가 아닌 줄로 알고 있는데이는 말씀 교훈에 크게 어긋나는 잘 못된 생각이다.

 

먼저말씀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해 실제 있었던 예화로 시작해 보자오래 전미국에 있는 어느 바다에 포경선 1대가 고래를 잡으려 출항했는데 고래 1마리가 보일 때그들은 보트 2 대를 바다에 내리고첫 보트에서 창을 던져 고래를 명중시켰지만,  상처를 입은 고래가몸부림을 심하게 치기 때문에 둘째 보트가 뒤집히면서거기 있던 한 청년이 행방 불명이 되었다오랜 사투 끝에 잡았던 고래를 육지에 올려 놓고칼로 배를 갈라보니배 안에는 그 청년이 살아 있었지만의식이 없고숨은 쉬고 있었다급히 병원에 싣고 가 치료를 한 결과 다시 살아났다는 실화가 유명한 영국 브리테니카 백과사전에 기록되어 있다.

이것이 사실인지 아닌지를 알고 싶은 분이 그 백과사전 출판한 브리태니커 회사에 '정말 고래가 사람을 삼킬 수 있습니까질문을 하니 그들은 “고래 종류 가운데 스펌 고래가 있는데 사람을 통째로 삼켰다가 토해낼 수 있다” 고 알려 주었다그 뱃속에는 어느 정도의 공기가 있어서 공기를 마시면 2~3일을 견딜 수 있다고 한다.

 

본문에 요나의 교훈이 있는데듣고 또 들어도 신기한 교훈이다하나님의 명령을 피해 도망가다 ‘큰 물고기’ 뱃속에서회개하는 기도까지 한 후극적으로 육지에 토한 후에 다시 살아나하나님의 명령대로 다시스로 갔다는 교훈이다.


이 아침에는 ‘소명자가 아니면 다시스로소명자이면 니느웨로’로 기도 제목을 삼자.

본문 2 “너는 일어나 저 큰 성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향하여 외치라”
하나님께서 요나에게 “니느웨로 가서 외쳐라”고 명령하셨지만요나는 자기 나라유다를 괴롭히는 이방 나라에 가서 회개하라고 외치기 싫어집을 떠났는데처음에는 그가 소명자임을 깨닫지 못하고 다시스로 갔지만회개한 후에는 그가 소명자임을 깨닫고 니느웨로 가게 되었다.

본문 3 ‘피하려’ 하는 말씀이 2번이나 반복되는데이유는 유대인들은 하나님이 자기 나라에만 계신다고 믿었기 때문이다그가 집에 있으면 하나님께서 계속 독촉하실 것이라는 생각에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곳으로 도망갈 궁리 끝에니느웨와 반대 방향인 다시스로 도망갔는데그 이후에 일어난 사건들은 우리가 잘 알고 있다.

 

소명자가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길로 안 가면반드시 하나님의 징계가 있는데비로소 요나가 정신을 차리고 '이것은 나 때문이구나.' 깨닫는데,
12 “너희가 이 폭풍을 만난 것이 나 때문인줄을 내가 아노라”
 ‘께달음’은 소명자만 깨달을 수 있는 생각이나 행동이고불신자는 이런 ‘깨달음’이 있을 수 없다 3천전에 있었던 요나의 사건으로 우리는 깨달을 것이아 있어야 한다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면 축복은 커녕반드시 징계를 받는다요나는 징계 후니느웨로 가서 회개를 외치라는 명령을 순종했는데이같은 명령을 소명이라고 한다.

 

지금 나에게 요나와 같은 소명이 있나흔히들 소명 이야기를 하면 나와 아무런 관계 없는 남의 이야기처럼 듣는 사람들이 많지만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요나가 보냄을 받아 니느웨로 간 처럼, 우리도 하나님께로 소명을 받은 ‘소명자’임을 깨달아야 한다.
그러면 우리가 받은 소명이 무엇인가그 소명은 이중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일차적인 소명이 있고다음은 이차적인 소명이 있다일차적인 소명 첫째는 구원인데즉 하나님이 우리를 그의 백성으로 삼으신 것으로이것을 구원이라고 한다.

 

둘째 소명은 우리에게 영광스러운 이름을 주셨는데 '그리스도인증인예수의 제자'라는 이름들을 주신 소명이다증인이 무엇인가복음을 증거하는 사람으로 이름 자체가 소명자임을 증명하고제자가 무엇인가예수님 가신 길을 따라가는 자이다즉 이 모든 거룩한 이름들이 소명자라는 것을 가르치고 있다.

 

1.첫째일차적인 소명에 대해 살펴 보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명령하신다.
 6:33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 '너희는이 너희 안에 나도 포함이 되어 있다.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증인속에 내가 포함 되어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왜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고 하는가내가 구원받아 자녀가 되었기 때문이다.하나님의 자녀는 그의 아버지하나님의 집을 부흥시켜야 될 권리의무가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이같은 중요한 사실을 모르고 있는 자들이 많아 안타깝기만 하다.

 

2. 둘째이차적인 소명에 대하여 살펴 보자.
세상을 살면서 먹고 살기 위한 모든 일들이 소명이지만내 신분 자체가 소명자이기에 돈 버는 그 자체가 소명이고자녀를 키우는 자체가 소명이며명예를 비롯이 모든 것들이 소명인데이것이 이차적인 소명이다중세기에는 이런 교훈을 알지 못했기에 경건하게 살려는 젊은이들은 수도원에 가서결혼도 하지 않고 물욕과 쾌락을 멀리하고고행하면서 일평생 하나님께 자기를 드리려 노력했다여기까지는 좋았는데 수도원에 들어갈 수 없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
'소명자들은 수도원에 있고나는 수도원에 가지 못했기에 소명자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었다.
그러므로 나는 ‘적당히 세상을 살면서 나 혼자만 예수믿다가 구원받으면 된다.'는 전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중세기를 살았다많은 평신도가 이런 잘 못된 생각으로 살았으니 그 시대가 어두워 지면서 암흑시대가 되어 버렸다.  

 

드디어 종교개혁자 루터가 ‘교회의 바벨론 감금’ 이라는 유명한 책을 저술하여 ‘잘못된 것’ 들을 신랄하게 비판했다수도원에 있는 성직자들이 헌신하는 것이나들녘에서 하루종일 힘들게 일하는 노동자나가정에서 자녀를 키우고 여러 가지 잡다한 일을 하는 부인들이나 하나님 앞에는 똑 같이 거룩하다는 것을 깨우쳤다.  루터는 ‘수도원에 사느냐 수도원 밖에 사느냐를 가지고 소명자인가아닌가를 측정하면 말씀 교훈과 다르다’고 강조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는 ‘소명과는 관계가 없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믿음이 어려서 그럴 수도 있고말씀을 잘 깨닫지 못해 그럴 수도 있지만이 말씀으로 ‘나는 소명자이다’로 깨달아야 한다.
그렇지 않고다시스로 가는 사람이 있다면 기다리는 것은 풍랑이고그 다음에는 징계가 올 것을 각오해야 하는데만약풍랑이 없다면 그는 구원 받은 자가 아닐 수 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가 다시스로 도망가는데 그대로 버려 두실까만일 내 자녀가 가출해서 엉뚱한 곳으로 도망가는데 그대로 둘 부모가 어디 있겠는가?
 12:6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말씀을 마치려 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던지고집하든지피할 수 있을까결코 우리 중에 한 분도 징계라는 풍랑을 만난 후회개하고 니느웨로 가는 자들이 되기 보다는지금부터 소명자로서의  사명을 감당하는 자가 될 수 있어야 한다.
저는벧전 2:9 말씀에 항상 도전을 받고격려를 받는다.  

벧전 2:9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왕같은 제사장이요거룩한 나라요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한번 저를 따라 외치자나는 왕이다나는 거룩한 나라다나는 하나님 백성이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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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2~23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  [찬송] 463-신자되기 원합니다.

 

그럴리야 없겠지만만일 우리 자녀 중에 자라지 못하는 불구자가 있다면, 그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삶의 무거운 십자가가 될까하는 생각을 해 보면, 오늘 본문을 읽으면 깨달음이 있게된다.

 

성경에 믾은 믿음의 선배들 삶이 교훈되는데모두가 우리를 감동시키는 영적인 큰 자산과 도전을 주고 있다본문의 다윗은 그 중에도 특별한 인물 중에 한 사람이다.

하나님께서 그를 보시고,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여기 '마음에 합한다'는 말은 '마음에 든다'는 뜻이다다윗이 어떤 마음을 가졌고행동했기에 하나님 마음에 드는 사람이라고 했을까?'

우리가 잘 알고 있는대로 직장에서 높은 자의 마음에 들기란 쉽지 않다정성을 다해 일했는데도 달갑게 여기지 않게 여기는 것을 볼 수 있는데그런데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들었다니 부럽게 여겨진다이런 이유로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통해 그의 뜻을 이루시기로 작정하셨다.

 

그 뜻은 예수님을 다윗의 혈통으로 세상에 보내어 우리를 구원하시려는 계획이다

본문 23 “하나님이  이 사람의 후손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

 1:1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로 기록했다.

예수님 족보에는 아브라함을 먼제 기록하시고다음에 다윗만 기록했는데즉 다윗이 예수님을 통해 세상에 오시는 길을 닦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는 것이다.

 

'나도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이런 소원은 반드시 가져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큰 명령을 내리셨는데,

 28:19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고 명령하셨다.

이처럼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가 되려면 모든 족속이 구원을 얻게 할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야 한다.

 

미국유명한 예일 대학의 학생들 중장래의 목표를 세워놓고 열심히 학업에 전진하는 학생이 전체 학생의 3% 밖에 안 된다고 한다. 100명 당 3명밖에 안된다는 뜻이다. 97명은 분명한 목표가 없다는 것인데 10년 후를 조사한 결과목표를 가지고 공부한 학생들이 성공한 확률이 훨씬 높았다고 한다이만큼 목표를 세우는 것은 중요한 것이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자가 될 수 있을까, 3가지로 살피면서

이 아침에는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 이라는 기도 제목을 삼자.

 

첫째내가 변화되어야 되겠다는 목표를 세워야 한다.  

무엇을 변화라고 할까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가 될 수 있도록 힘쓰며,

변화되지 못하게 하는 것들을 제거하는 노력을 변화한다고 말하는데신앙 생활 중에 고쳐지지 않는 것들을 고치도록 힘쓰고,  예배를 드릴 때성령의 감동으로 깨닫게 되는 것이 있는데, '내가 이것을 해야 되는데혹 이것은 하면 안되는데이것을 고쳐야 될 텐데등 여러가지로 느끼게 된다.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자되어 지기를 원하는 자가변화해야 할 것들을 변화시키지 않고이중 신앙 생활을 해서는 안된다운동 경기혹 직장 생활에서 이웃에게 뒤떨어지 않겠다는 강한 마음을 가질 줄 알고 있는데신앙생활도 이런 열심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3:16 교훈은 가슴에 뜨거운 열정이 식은 자들에게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하나님께서는 이런 사람을 싫어하신다.

 

나는 당신을 성공하게도 만들수 있고또 실패하도록 버려 둘 수 있다․․․

나를 길들여 달라그러면 나는 당신을 세계를 제패할 수 있는 인물로 만들어 주겠다.

나를 너무 쉽게 대하면 당신을 파괴할지도 모른다.

나는 누구일까요나는 '습관'이다." ß 이런 까닭으로 습관을 잘 선택해야 한다.

습관에 대하여 숀 코비는 이런 말을 했다좋은 습성을 잘 훈련하고 엄격하게 다루면,

그 것 때문에 내가 세계를 얻을 수 있지만그러나 나쁜 습관이 내 몸에 자리잡으면

나를 파괴해 버린다는 뜻 깊은 교훈이다.

 

신앙생활 에서도 좋은 습관과 나쁜 습관이 있는데만일 미지근한 태도로 습관을 계속한다면 그것이 나를 파괴시켜 버린다이런 것들은 내가 반드시 변화를 시켜야 한다.

 

2. 둘째믿음을 키워야 되겠다는 목표를 세워야 한다.

우리에게는 자라야 될 것들이 많은데마치 내 자녀가 자라지 않으면 부모에게 근심이 되는 것처럼 하나님이 우리를 그의 자녀로 삼으셨는데반드시 성장해야 되고고칠 것들을 오랫동안 그대로 주고 있다면 하나님을 슬프게 한다.

 4:15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예수님을 닮는 사람은 예수님처럼 계속 자라야 한다.

 

믿음이 지난 날보다 자라지 못하고 있다면 정신을 차려야 한다.

벧전 4:7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내 믿음이 지난 날보다 자란 표가 분명히 있나?로 자신을 깊이 살펴야 한다이를 위해 열심히 말씀과 기도에 힘쓰며또 교회에 성경 공부반을 활용할 수 있고또 믿음 좋은 형제 자매들과 가까이 지내면서믿음을 키울 수 있는 일이면무엇이든 시간을 낼 수 있게 되면하나님 사람이 되면셔 하나님을 닮아가는 자가 되어 진다.

믿음은 있어 보이지만신앙 인격이 자라지 못하여이웃에게 상처를 주지는 않는가?

믿음도 자랄 뿐더러 신앙 인격도 자라게 하면서 성숙될 수 있어야 한다.

셋째헌신하겠다는 목표를 세워야 한다.

헌신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에 내 삶 전체를 바치는 삶을 말한다.

헨리 나우웬은 “헌신하려는 목표를 세우는 것은 위대한 도전이요지금 당신이 하는 그 일들이 더 이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 아니라면 지금 당장 그만 둬야 한다."

존 칼빈도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신 목적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있나?

 

 11:36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니라”

우주 만물이 하나님의 손으로 운행 되어지기에우리의 삶 전부는 하나님께 드려져야 되는 것인데이것이 헌신이다.

 

작은 여인숙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것처럼 허무하게 살다가는 인생이기에오늘 인생 삶을 살면서 하나님께서 맡기신 것들을 사용하되 모든 것들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해야만 한다내 몸시간달란트재물내 모든 인생 전부를 하나님의 손에 드려야 마음에 합한 사람이 될 수 있다.

 

내 삶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인지나를 위함인지 깊이 살펴 보아야  한다하나님께 드리는 삶이면 그 사람은 헌신하는 사람이고내가 움켜쥐고 내놓지 않는다면 아직 헌신이 안 된 사람이다다윗의 삶을 보면 40년간 왕으로 있으면서 쌓아놓은 보화와 재물을 모두 하나님 나라와 성전을 위하여 남기지 아니하고 다 바치고 갔는데 그런 사람을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신다.

 

자동차를 운전하면뒤를 바라보는 거울이 있고그 거울에 ‘사각 지대’가 있는데,
신앙 생활에도 ‘사각지대’가 있다즉 보이지 않는 삶이 있는지없는지를 살펴 보아야 한다.

교회를 위해 전도를 열심히 하고일들을 했다고 하지만헌금에 대하여 말씀이 나오면 싫어하는 헌신의 사각지대가 없는지이런 사각지대를 가지고는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없다.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가 되기를 소원하고 있다면 이 3가지를 살피면서,

헌신의 목표변화의 목표발전의 목표에 대하여 깊이 반성 하면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신앙생활을 하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가 될 수 있다.

우리 모두 이런 축복을 간절히 사모하면서 힘써 기도드리는 삶을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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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7~19   하나님 사랑을 깨닫게 하려면  [찬송] 305-나 같은 죄인 살리신  

 

어느 목사님이 부흥강사를 초대해서 며칠간 부흥 집회를 가졌다그런데 그 부흥 강사가 설교를 하면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말씀을 선포하면서 "하나님은 저를 제일로 사랑하시는데이것은 사실입니다설교가 끝나자 그 교회 담임 목사님이 "오늘 강사가 실수 하시는 말을 했습니다.

하나님은 이 강사를 제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담임 목사인 저를 제일 사랑합니다” 하고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듣기에는 두 사람이 모두 착각한것 같지만사실은 그들의  말들은 진실된 말이다.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나를 제일로 사랑하시는 것을 확신하고 있나?

1 4:8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말씀을 알고 있는데,  

왜 그 사랑이 나의 무거운 짐을 해결해 주지 못할까?'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

 

'하나님이 날 사랑 하신다면아무리 근심이 마음을 짓눌러도 마음이 가벼워져야 될텐데…그런데이 말씀을 읽고 있다가 마음에 생긴 질문은,
1 2:15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내가 세상을 사랑하기에 그 사랑이 내 마음에 없는 것일까?' 이렇게 생각하는 자가 없도록 이 아침에 기도 제목을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되려면’로 삼아 보자.

본문 외에도 하나님 사랑에 대한 교훈이 성경 여러 곳에 있다.

 31:3 “내가 영원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기에”

'영원한 사랑즉 무궁한 사랑'으로 사랑하신다고 강하게 교훈하고 있다.

 13:1 “우리를 사랑히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2:20 “죽기까지 사랑하신다”고 교훈하다.

자기 몸을 버리신 사랑이기에 이 사랑을 끊을 자가 없다.


이러한 많은 교훈에도내 마음이 미지근하다면어떤 영적인 문제가 있는지 살펴 볼 필요가 있다.

 40:15 “그에게는 열방이 통의 한 방울 물과 같고 저울의 작은 티끌 같으며”

이처럼 높고 크신 하나님께서 나같은 티끌 같은 존재를 사랑하신다는 교훈에큰 감동이 있어야 하고감하사고 황홀한 마음이 있어야 한다.


에베소교회 성도들도 비슷한 문제를 안고 있었다사도바울은 그래서 로마 감옥에 있으면서,

본문 17 이하의 기도를 드렸다.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가 그들의 마음 속에 거하게 하시고…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지식에 넘치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해 주시고,

그 사랑의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닫게 해 주옵소서”

왜 이런 기도를 드렸을까에베소 교인들이 머리로는 하나님 사랑을 알고 있었지만마음으로 그 사랑을 알고 있나물었을 때 주저했기 때문이다.

 

우리도 이 말씀에 내 마음을 알아야 하는데신앙생활의 뿌리를 하나님 사랑에 두면엄청난 능력과 사랑을 깨달을 수 있게 되어진다.

본문 18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 사랑”으로 교훈한다.

즉 내 머리로는 헤아릴 수 없는 마치 물이 철철 흘러 넘치는 사랑을 교훈한다.


본문 19 이하에  하나님의 사랑에 크기가 있다.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모든 사람을 다 사랑하시되 한 사람 한 사람을 사랑하시면서 그들을 만족시키는 능력을 가지신 하나님이시다.

 

(이와 비슷한 교훈이 또 있다.)

 4:40 “병자들을 데리고 나아오매 예수께서 일일이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고치시니”

우리 생각에는 예수님께서 양손을 흔드시며 “모든 병자들의 병이 고쳐질지어다”하시면 OK될 것

같지만그렇게 하시지 않고 한 사람한 사람씩 머리에 안수하시면서 고쳐 주셨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하나님께서는 나만을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다.

이것은 착각이 아니라 현실이다.

 

이제하나님 사랑에 대한 4가지를 한가지씩 살펴 보자.

1. 하나님의 사랑은 길이가 길어서 결코 끊어지지 않는다.

어떤 분은 내가 범죄하면하나님께서 그 사랑을 끊어버리시지 않을까내가 생각으로도 범죄할 수 있고마음으로 죄를 범하면이 죄인을 하나님이 과연 사랑해주실까?' 하고 허탈감에 빠질 수 있지만그 사랑은 너무나 길이가 길어서 그런 범죄에도 끊어지는 법이 없다.

 

2. 또 그 사랑에는 깊이가 있다그 깊이가 얼마나 깊은지 감히 깨닫지 못한다.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이 세상에 오신 사랑이고인간의 죄를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죄수가 죽기까지한 사랑이다그래서 우리는 ‘늘 울어도 눈물로써 못 갚을 줄 알아”로 찬송부르고 있다.

 

3. 또한 그 사랑에는 높이가 있다그 높이는 예수님과 같은 모습인데,

예수님도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모든 권세와 영광행복영생의 축복들을 우리와 나누길 원하시는 수준까지 우리를 끌어올리기를 원하시는 높은 사랑이다.


4. 마지막으로 그 사랑에는 넓이가 있다.

 11:9 “그의 크심은 땅보다 길고바다보다 넓으니라”

그 어떤 범죄에도 불구하고하나님의 사랑은 넓고도 넓기 때문에 결코 버리시지 않는 사랑임을 께달아야 한다.

 8: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고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랑에서

         끊을 수 없느니라”

 

이러한 넓고길고깊고높은 사랑이 있는데알면 알수록 신비스러운 세계가 있다.

예배를 시작할 때 찬송한 ‘나 같은 죄인 살리신’의 가사 내용도 오늘 말씀과 같다.

그런데 중요한 문제는 많은 자들이 그 사랑을 겉으로만 알고 있기에,

그 사랑을 다 알고 있는 것처럼 착각하지만하나님은 주체할 수 없는 사랑까지

내 가슴에 가득히 채워 주시고 있다.

 

조금 더 하나님 사랑에 대하여 살피고 말씀을 마치려 한다.

1.첫째사랑을 알면 알수록 마음에 자유를 누리게 되어진다.

걱정거리가 생겨도 사랑을 묵상하면 '잘 해주실 거야이토록 사랑하시는데또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독차지하는데...하나님이 잘 해주실 거야.' 하면서 근심에서 자유하게 된다.


2. 둘째사랑의 풍성한 세계로 들어갈수록 소망을 커지게 된다.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독차지하는데아무리 내 형편이 어려워도 하나님은 반드시 좋은 것을 허락해 주실 것을 확신해야 한다.

 8:28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모든 것들을 긍정적으로 보면 하나님이 날 사랑하시고 계신다”로 깨닫는다.

 

3. 셋째그 사랑을 깊이 알면 알수록 강한 자로 무장된다.

 8: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냐”

우리는 오늘까지 이런 엄청난 7가지 어려운 일들을 당하지 않지만혹시 그런 형편에 빠질지라도 우리를 이길 자가 결코 없는 이유는 예수님의 사랑의 힘 때문에 우리는 넉넉히 이긴다는 것을 깨닫기 때문이다.

 

신앙 생활에서 높이 도달해야 될 것은 하나님 사랑을 체험하는 것이다성경도 많이 알아야 하고기도도 많이 하면서교회를 열심히 섬기는 것도 중요 하지만 가장 높은 곳까지 올라가야 될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자리이다.  

 

이제 제가 읽고 감동받은 글을 소개하고 말씀을 마치겠다.

유명한 조지 뮐러는 20세 이전에는 방탕했고좀도둑질하는 청소년 범죄자였다그러던 그가 하나님께 돌아온 것은 베타라는 여자의 말을 듣고교회 집회에 참석했다가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로 누구든지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다는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했다그리고 은혜가 감사하여 30세에 고아원을 시작했는데그때는 접시 3 쟁반 몇 개 뿐이었다그러나 기도하면서 62년간 30  이상 재정으로 고아원을 운영했고선교사들을 돕는 열매를 맺을  있었다

우리도 이처럼 하나님 사랑에 감격하여 보다 많이 하나님께 아름다운 열매 맺는 삶을 살다가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자가 되어야 하겠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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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 12~14   은혜를 어떻게 보답할까?  [찬송]305-나 같은 죄인 살리신

 

우리는 서로 모두가 인정하는 안타까운 것이 있는데귀한 것을 가지고 있으면서도있는 줄 모르고 살고 있다잃어버린 후에야 '소중한 것을 몰랐구나!' 하며서 깨닫게 된다.

예를 들면오늘 브라질 경제 상황이 이렇게 힘들지만그래도 큰 어려움이 없이 살고 있는 것이 축복인지 모르는 것을 비롯해더운물과 찬물이 나오는 집에거이 모든 가정에 자가용 자동차가 있는가 하면가정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다는 것등 사실 얼마나 소중한 것들이 많은지이 모든 것들을 당연한 것으로 알고감사하지 못할 때가 많고오히려 불만스런 마음이 있을 때가 있다.

무엇보다 예수님을 믿게 된 신앙 생활만으로 행복하게 살아야 되지만그렇게 감사하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특히 불신자들에게 예수 믿으라고 담대하게 전도하지 못하고 있는데이유는 나에게 구원얻은 기쁨과 감격이 없기 때문이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복음을 영접한 이 엄청난 축복에 대한 감격과 기쁨이 있어야 하는데그렇게 감사하는 삶을 살지 못하고 있다하나님께서 이런 것을 바로 잡아 주시기를 기도 드리면서,

이 아침에 ‘은혜를 어떻게 보답할까’로 기도 제목을 삼자.

 

본문의 저자는 뜻 깊은 교훈을 하는데그는 구원의 감격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이다.

12 “주신 모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까내가 구원의 잔을 들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이 말씀을 묵상하면그의 마음에는 큰 감격이 넘치고 있는 것을 깨닫는다예수 믿는 사람은 이런 감격과 기쁨이 있어야 한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전 12 제자들에게

 15:11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이 기쁨은 세상이 빼앗아갈 수 없는 기쁨이다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십자가에서 죽어도

너희 가슴 속에는 기쁨이 있을 것이다”하셨는데 이 기쁨이 무엇일까이 기쁨은 구원의 기쁨이다.

예수님께서는 이 기쁨으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고복음을 전하라 교훈했다.

 

그 말씀대로 제자들은 참으로 기뻐하면서 복음을 전했는데매를 맞고 감옥에 갇히면서도 감사와 기쁨 때문에예수를 전하지 말라고 협박을 당해도 집에 있던지성전에 있던지 기쁨으로 예수님을 전하고 가르쳤다사도행전 5장은 그만큼 큰 기쁨과 감격을 교훈하고 있다.

축복되고행복한 신앙생활을 하려면 '구원 받은 자'라는 감격과 기쁨이 항상 있어야 하는데어떤 때는 그것이 뜨거울 수도 있고간혹 미지근할 수도 있지만 항상 우리 마음에는 그 기쁨이 흐르고 있어야 한다.

다윗은 범죄하기 이전과 이후의 고백들이 서로 다른데 범죄하기 이전의 고백은:

삼하 5:12 “다윗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세우사 이스라엘 왕으로 삼으신 것과”

즉 다윗은 아무런 이름도 없는 목동을 하나님께서 크게 보셔서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아 세워 주셨음을 깨닫는 내용이 있다’ 이런 생각에 그는 눈물을 쏟을 정도였고,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고,

전하지 않으면 견디지 못하는 흥분을 느끼며 살았는데,

 

범죄한 이후의 고백은

 51:12 다윗이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키시고”

범죄한 후에 그만그 구원의 기쁨이 사라져 버리면서그의 마음이 지옥이 되어 버렸던 것이다.

후에 그는 이렇게 회개하면서 기도했다.

 51:12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

우리도 구원의 기쁨이 있으면 불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자가 되어진다.

 

그러면 구원이라는 은혜가 무엇인지 다음 3가지로 살펴 보자.

1.첫째구원은 시간의 주인공에서영원의 주인공으로 변화된 것을 뜻한다

시간은 사탄이 지배하고 있는 현세를 말하는 것으로건강하면 100년까지 살수 있는데지금 우리는 이 시간의 노예가 되어 있고이 시간 속에 갇혀 살고 있다.

그러나 예수님 때문에 이 시간에서 영원으로 옮기게 되면서영원한 시공과 육체를 벗어버릴 수 있는 천국을 바라보면서 살고 있는데어느 것이 더 좋을까시간계가 더 좋을까영원계가 더 좋을까?

 

 21에 천국에 없는 것이 5가지가 있다고 한다.

눈물이죽음이곡하는 것이애통하는 것이마지막으로는 아픔이 없는 곳으로이런 나라가 세상에 어디에 있을까

반면에 이 세상은 어떤 곳인가눈물의 골짜기로 죽음이 홍수처럼 사람들을 쓸어가는 곳인데,

오늘도 애통하는 소리가 곳곳에 외쳐지고 있다그러므로 구원은 시간이 지배하는 세계에서 영원 세계로 옮기게 된 것인데생각만해도 흥분할 수 밖에 없는데구원은 이런 귀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감격이 없기 때문에 하나의 질병 환자처럼 되고 있다.

 

2. 둘째구원은 정죄의 주인공에서 사죄의 주인공이 되어진 것을 뜻한다.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는 심각한 문제가 개입되어 있었는데서로가 용납될 수 없는 사이였다.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으로 우리를 가까이 할 수 없었고우리는 악한 존재로 하나님을 상대할 수 없는 자였지만이제 우리는 하나님 앞에 더 이상 죄인이 아닌 자가 되었다그러므로 이제 죄를 용서해 주신 것을 확신해야 한다이것이 구원받은 신분인데얼마나 귀한 축복이고 감사한 것을 깨달아야 한다.

 

바울은 이렇게 용서받은 것을 '행복'이라 했다.

4:6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은 사람의 행복에 대하여'

즉 용서 받을 수 없는 자가 은혜로 행복한 자로 거듭난 자가 되었다는 교훈이다쉽게 말하면 ‘일을 하지 않았는데도 엄청난 삯을 받은 사람처럼 여전히 악한 사람인데도 불구하고무조건 죄가 없는 자로받아 주신다는 교훈이다이처럼 큰 행복이 어디 있을까그럼에도 감격하지 못한다면분명히 영적인 병이 들었다고 말할 수 있다.

 

3. 셋째구원은 실패의 주인공에서 성공의 주인공이 되었음을 교훈한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 분명한 목적이 있었는데그것은 하나님을 찬송하는 삶을 살라는 것이다.

 43: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라”

이제 우리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모든 정성을 쏟으면서 살아야 한다적은 일이든 큰 일이든 상관없이 거룩한 제물로 살아야 한다.

구원 받은 것은 더 이상 실패자의 삶을 살 수 없다는 것을 뜻하는데이 구원의 은혜를 불신자들에게 전하기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소중함을 모르는 것은 너무나 가슴 아픈 비극이라고 할 수 있다.

 

간혹 이 지구에 갑자기 큰 사건이나 사고가 발생하면많은 사람들이 이전보다 더 성경 말씀을 읽고교회 예배에 참석하는 자들이 더 많아지고 있다는 언론의 보도를 듣거나 보는데그러나 해가 바뀌고 그런 사건이 잊혀지면 다시 말씀도 읽지 않고예배의 참석자들이 축소되는 것도 보고 있다.

 

예배를 시작하면서 찬송한  305장의 제목이  '나 같은 죄인 살리신 놀라운 은혜’를 찬양하는데

존 뉴튼이 지은 것으로그는 한 때 노예를 사고 파는 무역선의 선장이었지만복음을 영접할 수 있게 된 그 은혜를 생각하면서 지은 찬송가이다이처럼 우리도 나 자신도 모르게 구원의 잔을 높이 들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모든 백성 앞에 서원을 여호와께 갚겠다는 시편 저자의 감동이 있어야 한다.

 

여기 서원을 갚는다는 뜻은 은혜가 감사해서 무엇이든지 해보고 싶은 마음을 교훈하는데

'무엇을 할까재산을 주님께 드릴까아니면 날마다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까?

 5:10 “주를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

이처럼 날마다 무엇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까기도하며 살피며 살아야 한다.

그렇게 할 때에 불신자에게 이렇게 좋은 구원좋은 예수님을 전해야 되지 않을까?

날마다 이런 감격으로 살아갈 수 있게 되면하나님께서도 영광을 받으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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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3     그 날의 기쁨   [찬송] 180-하나님의 나팔 소리

누가 여러분에게 ‘몇 살까지 살 것 같습니까질문을 하면, “나는 100살까지는 살 것 같은데요”라고 대답할 것인가아니다성경적 대답은 ‘저는 영원 살까지 살 것입니다.’이다.
고후 4:18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우리가 소망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고보이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 삶을 연장해 주신 이유는 천국갈 준비를 잘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것인데여러분께서는 오늘 삶에서 무엇들을 하고 있는가인생 삶을 허비하고 있다면천국에 가면 깜짝 놀랄 일들이 한 두 가지가 아닐 것이 분명하다. ‘나는 도대체 100여년 동안 땅에 살면서 뭘 했지허비만 했고천국을 위해서 한 일이 이렇게도 없단 말인가우리 중에 한 분도 이런 일이 없기를 간절히 기도드린다.

 

젖소가 물을 마시면 건강에 좋은 우유가 되고독사가 그 물을 마시면건강에 해로운 독으로 변하는 것처럼천국의 귀한 교훈들이 성도가 받으면은혜와 기쁨감격이 되고불신자가 받으면교회를 비난하는 욕설이 된다.

 

여러분께서는 삶을 통하여 무엇이 기쁨이 되고감격이 되나삶에서 특별히 감사한 일이 생길 때일 것 같은데그런 기쁨을 생각하면 한 말씀이 마음에 떠 오르는데그것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날의 그 기쁨이 얼마나 대단할까이다.

 

본문은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그 날에 일어날 사건들을 교훈하시고 있는데큰 우레 소리와도 같고거문고 타는 것 같다고 교훈하면서공중에서 천사의 나팔소리와 함께 예수님께서 구름타고 오신다놀랍고 반가운 것은 우리보다 먼저 천국에 간 성도들도 예수님과 함께 재림할 것인데우리 몸도 거룩하고 아름다운 몸으로 변화되어 예수님을 영접하기 위해 공중으로 올라갈 것이고,

거기서 예수님을 만나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영원히 사는 새로운 세계가 펼쳐지게 된다.

예수님의 재림으로 누리게 될 기쁨은 얼마나 황홀할까?' 생각만 해도 마음에는 감사와 감격이 넘치게 된다우리는 영원히 기뻐할 그 날들을 믿으면서 살아가야 한다.

재림하시는 그 날에 누리게 될 기쁨에 특별한 3 가지 성격이 있다.

 

1.먼저 승리의 기쁨이 있다.

본문 1  ‘보라’로 시작하면서 “어린양이 시온산에 서 계신다” 선언하면서,

우리를 구속하신 예수님이 죽음을 이기시고 승리하셨는데예수님의 승리는 곧 나의 승리인데,

그 승리와 기쁨권세와 영광도 우리가 맛보게 될 것인데이런 놀라운 은혜를 우리 모두가 누리게 되면 얼마나 기쁠까상상도 못할 만큼 대단한 것이 아닐까?

 

2. 둘째누릴 기쁨은 예수님과 함께 누리는 기쁨이다.

본문 1 “그와 함께144,00이라는 묘한 숫자가 기록되어 있다.

이 숫자는 구원받은 모든 성도를 일컫는 상징적인 숫자이다거기에는 여러분과 저도 포함되어 있고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모든 분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바로 그 거룩한 백성들이 함께 누리는 기쁨입니다그 날의 기쁨은 144,000명과 함께 여호와를 찬양하고 춤추며 경배하는 기쁨이다.

3. 셋째그 기쁨은 영원히 누릴 기쁨이다.

 7:12 “세세토록 있을지어다”

즉 부패하고 변하기만 하는 세상은 온데 간데 없어지고새 하늘과 새 땅이 펼쳐지게 되는데거기는 부활하신 예수님처럼 시간이나 공간의 차이가 없고한번 시작된 기쁨은 영원히 계속될 것이다.

 7:10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그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고그 기쁨은 영원한 기쁨이다

세상이 주는 기쁨은 잠깐뿐이다스포츠라든지우리가 즐겨 보는 드라마도 마찬가지이다오래 전에 우리 한국이 ‘세계 올림픽 축구대회’에서 4위를 했을 때에 온 국민이 열화처럼 ‘대한 민국’하면서 환호했지만다 지나간 일이 되어 버렸다스포츠의 원어는 ‘데폴타레’라는 라틴어인데,

슬픔을 접어둔다는 뜻으로 갖가지 슬픔걱정에 짓눌려 있던 자들이 그것을 보는 순간 잠깐 걱정을 잃어버린다는 뜻이다그것은 세상이 주는 즐거움이요기쁨이지만그러나 하나님이 주시는 그 날의 기쁨은 영원한 기쁨이다.


세상을 살면서 예수를 잘 믿으며신앙생활을 정성껏 해도 간혹 고통스런 일이 올 수 있고마음 아픈 일이 생기게 마련이지만그러나 이 모든 것들은 금방 지나가 버리지만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참된 기쁨이 점점 앞으로 다가오고 있는데그 날을 바라보면서 오늘의 나그네 길을 걸어가고 있다그것을 바라보는 우리는 오늘의 괴로움을 이겨낼 수 아써야 한다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이고축복이다.

 

말씀을 마치려 한다.

 24:14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해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이 복음 전파를 위하여 예루살렘에서 유럽까지 약 1600년이 걸렸고미국까지 오기에는 약 200백년이 걸렸고중국까지 오기에는 불과 50년 인도와 중동 지방은 약 30년 이내에 모두 전해 질 것이다그후다시 복음이 예루살렘으로 들어가는 날애 세상 끝은 임하게 되면서 재림이 올 것이다.

 24장은 말세에 임할 징조를 교훈하시고,

 25장은 말세를 준비하는 방법에 대해서 세 가지 비유를 말씀하셨는데,
1)첫째비유는 등불을 준비한 10 처녀의 비유이다.

지혜로운 5 처녀는 등불과 함께 예비 기름을 준비했고미련한 5 처녀는 등불만 준비했기 때문

에 신랑이 너무 늦게 오므로 신랑을 맞이할 수 없었다믿음있는 자들은 미루지 말고미리

리 준비해야 한다.

 

2)둘째비유는 달란트 비유이다.

 주인이 종들에게 재능에 따라서 5 달란트, 2 달란트, 1 달란트를 맡기고 먼 나라로 갔는데, 5 

 란트 가진 자와 2 달란트 가진 자는 즉시로 가서 장사하여 배로 남겼다오랜 후에 주인이 와서

 회계하고 남긴 자들을 칭찬하였다이 비유에서 즉시로 순종할 것을 말하고 있다믿음은 즉시 실천하는 것이다.

3)셋째마지막 비유는 양과 염소의 비유이다.

 주님이 재림하여 심판할 때 천국 갈 자와 지옥 갈 자를 구분하는데

  25:40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라”라고 말씀하셨는데곧 그것이 심판의 기준이라고 교훈했다다시 말씀 드리면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인데예수를 사랑하는 것은 곧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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