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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학교 수련회
 
ydlee  2008-12-29 22:21:10 


[사진 설명]
위 왼쪽=Hsiung 목사의 강의 모습
위 중간   =수양관 전경
위 오른쪽=고영규 목사의 강의 모습

아래 왼쪽=새벽 기도후 바닥에 무릎 꿇고 기도하는 재학생들
아래 중간=2008년 수양회 참가 재학생
아래 오른쪽=Hsiung 목사와 함께한 마지막 시간의 결단과 헌신의 시간 (앞 중간에 앉은이가 Hsiung 목사)


008년 12월 12일부터 Instituto Biblico Reformado의 선교 켐핑이 사흘간 현지 안디옥 선교부 선교 훈련장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하나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후원해 주신 교회와 후원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모처럼 개최된 선교 켐프에는 참으로 말씀 충만, 은혜 충만이었습니다. 참가 학생들도 기쁨과 즐거움을 이기지 못했습니다. 첫날 새벽 기도회 부터 강행군으로 훈련이 시작되어
매일 밤늦게까지 진행이 되었습니다.

강사로 나선 고영규 목사 (Agua Viva교회 담임)와  Hsiung 목사(Servos 선교회장)는 준비된 말씀과 선교 강의로 학생들의 필요를 채우도록 모든 노력을 다했습니다. 때마침 날씨도
조금도 덥지도, 춥지도 않은 너무 좋은 날씨였고 며칠간 계속되던 비도 끝났으며  강의하는 교실 분위기도 너무 깨끗하고 밝아 참으로 좋았습니다.

마치는 시간 결단과 헌신의 시간에는 모두들 바닥에 무릅을 꿇고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능력을 간구하며 뜨거운 기도가 있었습니다.

지난 9월 상파울 목회자들을 위한 선교 세미나에서 헌신한 3명과 함께 몇명의 재학생들은 선교사로 헌신하고저 강사들에게 여러 가지 질문으로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제 아내의 양 옆에 앉은 학생과 다른편의 두번째 앉은 학생이 이미 선교사로 헌신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한편 선교 교회는 이번 세미나에 교회 버스 사용과 많은 지원금으로 후원을 했고 또 교회 버스 운전 기사로 전과 같이 김영기 집사님이 두번이나 오가는 수고를 맡아 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앞으로 이런 선교 훈련 캠핑을 년 2회로 개최할 계획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다음의 글들은 이번 선교 켐핑을 다녀온 재학생들의 소감문입니다.



                             [선교 수련회를 다녀온 현지인들의 소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이영대 선교사님과 가정에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제 이름은 호베르또 입니다. 반 회장으로서 그리고 반을 대표하는 마음으로 축복의 동산에서 가졌던 수련회가 우리 모두에게 큰 기쁨이되었다는 것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각자의 소개를 메일로 이렇게 보내드립니다. 뺀것도 없고 덧붙인것도 없이 학생들이 쓴 그대로 보내드립니다.


학생 번호 :781       José Roberto da Silva     전화: 8127-4293
수련회에 다녀온 소감 / 일시: 2008년 12월 14일 / 장소: 축복의 동산 (Vale da Bênção)
언젠가 나도 이곳에 왔으면 하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게서 응답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심) 모든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하나님의 말씀의 가르침과 온 세상에
전할 복음의 소식. 나의 기대는 선생님들께서 가르쳐 주실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는 것이었습니다.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이 영대 (엘리야) 선교사님 감사합니다.

학생 번호: 668    Rodrigo de Figueiredo dos Santos          전화: 9357-4609/4649-9475
너무 좋았습니다! 환경, 가르침, 복음 그리고 하나님의 임재하심으로 저는 너무나도 놀랐습니다. 선교에 관한 가르침은  정말 좋았습니다. 우리를 일깨우고, 낙심해 있던 저의 부인은
활기의 주사를 맞은 듯 합니다. 경탄이 떠나질 않습니다. 제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우리를 향한 이 선교사님의 사랑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게 하길 원합니다.

Diego Ferreira da Silva
먼저 하나님게 감사르 드리고 싶습니다. 형제들과 함게 하며 교제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주신것에 대해 그리고 선교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한번도 이런 수련회에 참석한적이 없었습니다. 이곳은 놀라운 곳이었고, 사람들도 너무 좋았고,가르침은 그 이상이었습니다. 이곳에서 배운것을 나의
삶에, 나의 교회에 적용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하겠습니다.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예를 들면 나의 형제를 비판하기 전에 나의 실수를 먼저 볼것. 이 날은 제 생애에 잊혀지지 않을 날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여기서 배운 것을
친구들, 동료들 그리고 가족들에게 전할 것입니다.
결론을 짓는다면, (여기서 있었던 모든 일을 적는 다면 종이가 부족할 듯 싶습니다) 제가 여기서 체험한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신비로움입니다.

Érika B. dos Santos 전화: 4649-9475
이번 경험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고백하건데 선교에 홀딱 반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 너무나도 두렵습니다. 하나님의 확실하고 뚜렷한 부르심을 듣기 위해 저는 아직 많은
기도로 준비해야 할줄 압니다.
숙소와 음식 그리고 이를 위해 일한 모든 직원들 모두 좋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사역을 위해 수고하신 선교사님들께 어떻게 감사의 표시를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선교사님들과  이 일을 도우신 모든 분들께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상 주시리라 믿습니다.
이번 수련회, 저에겐 너무 좋았습니다. 내가 직접 선교 일엔 아직 뛸 순 없지만, 작은 일 부터 시작 하겠습니다, 즉,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을 위한 기도, 선교 후원 그리고 이에 관한
공부도 시작 하겠습니다.

Maria R. Napolitano Pereira
예수님, 감사합니다.
먼저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이곳에서 아름다운 시간을 보낸것에 대해서. 공부와 형제들 마음에 들었고, 또한 이 선교사님 내외분도 너무 좋았습니다.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셨고 참 좋은 대우 받았습니다.
이곳은 정말 아름답고, 직원들도 참으로 교양이 있습니다. 음식도 좋고요.
나를 이곳에 올 수 있도록 초대해 준 Berenice 자매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자매님이 아니었다면 저는 이 곳을 몰랐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런 곳에 참여하고 싶고 또한 하나님께서도 허락 해 주시길 바랍니다.

학생 번호: 843    RUY Gonçalves Araújo
예수 그리스도의 평강으로 내가 진 빚을 갚고 싶습니다. 우리가 교회에서 출발 했을 때 부터 모든 것을 마치고 돌아 올 때 까지 주님께서 우리에게 행하신 일을 설명한다는 것은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왜냐하면, 이번 사역은 정말 수준 높은 영적 체험이었습니다.
나를 완전히 비울 수 있는 평안함이 이었고, 사람들에게서 배운 잘못된 개념들을 성령님께서 여러 목사님들의 삶을 통해 다시 배울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Hsiung 목사님
(Missão Servos), Young Kho 목사님 (Igreja Água Viva). 선교를 통해 주님을 어떻게 섬길 수 있는가를 가르치신 것은 정말 지혜로운 일입니다. 왜냐하면, 선교는 모든
믿는 자가 해야 할 의무라고  봅니다. 선교는 하나님의 마음의 있으니까요.
시간 시간 마다 강사님들과, 이 영대 선교사님과 그리고 모든 형제들과 더불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이 곳은 아름답고 ,아늑합니다.
분명한 것은 나 뿐만 아니라, 모두가 이 축복의 동산을 떠나는 이 시점에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그리고 주님을 더 잘 섬기기 위하여 이 세상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 영대 선교사님과 선교사님의 부인 되시는 분의 삶을 통해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그리고 이 행사를 맡은 모든 분들께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학생 번호: 821
Luciana Diva
주님의 평강이 이 영대 선교사님과 함께 하시길
참으로 유익한 날날 이었습니다. 선교에 관해서 더 배울 수 있었습니다.
모든 것이 다 마음에 들었습니다:강의도, 식사도, 장소도. 안타까운 것을 단 이틀 뿐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내 시야가 더 넓어졌다고 믿습니다.

Rosiane de O. Silva
이 곳에 참여 할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이번 경험은 저에게 너무나 중요 했습니다. 새로운 현장에서의 배움이었고 몰랐던 많은 것들을 알았습니다. 원하는대로 표현이 잘 안되지만,
Hsiung 목사님과  Kho 목사님이 너무 좋았고 이 분들의 체험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선교란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 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Alfredo Costa dos Santos Filho
제가 아주 특별한 존재라는 것을 느겼습니다. 영적으로 편안했습니다.
이런 수련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하나님의 사역에 너무나 적게 일하고 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목사님들과 선교사님들 너무 좋았습니다. 아주 특별하게 가르치시고, 정말 헌신적이셨습니다.

학생 번호: 671            Berenice Silva Matos 전화: 8610-3043/2408-0528
이번 수련회는 저에게 매우 큰 체험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배울 뿐만 아니라 어떻게 적용 할 것인가도 배웠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진행 된것
같습니다. 성령님께서 제 안에서 역사하심을 느꼈습니다. 저에겐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이 영대 선교사님 내외분께 그리고 강사님들과 목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Marlene Pereira de Campos
이 영대 선교사님께
이번 수련회로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임재안에서 내 영혼이 더욱 새로워진 듯 싶습니다. 계속해서 이 선교 일에 힘써 주시고 우리에게도 이러한 기회를
더욱 많이 주시길 바랍니다.
이번 성경 공부를 통해서 몰랐던 많은 것을 깨달았고 이것에 대해 더욱 감사드립니다. HSIANGUE 목사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Marinalva Rodriguez
이번 수련회는 그냥 놀러 온 것이 아니라 참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관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이 며칠은 저에게 꿈만 같았습니다.
첫번째로 하나님게 감사드리고, 두번째로 우리를 가르치신 선교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런 기회가 계속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학생 번호: 874           Clayton Santana Santos 전화:3436-6094/9406-4165
너무나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저에겐 아주 중요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나의 부르심을 확신 했습니다.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11개월째 교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많은 것을 흡수 할 수 있었습니다. 선교에 관한 더 크고 확실한 비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제가 하는 사역에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이 일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축복의 통로가 되어 주셨던 이 영대 선교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 사역을 감당하며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이 길을 가려 합니다.  



Luciana Aparecida Leite
너무 좋고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느꼈습니다. 제가 기대한것 이상으로 많은 것을 배우고 목사님들과 선교사님들도 좋았습니다.

Geise Ferreira da Silva
먼저 이런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하나님의 말씀과 선교에 관해서 좀 더 배웠습니다.
이 곳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영접도 잘 해 주었고. 이 곳에서 선교는 어떻게 하며 무엇이며 그리고 제가 배우것을 다른 이들에게 어떻게 전해야하는지를 배웠습니다. 또 다시 이런
기회가 생겨 형제 자매들과 하나님께 갱배하며 찬양하며 말씀을 배우고 싶습니다.

Isabela S. Monteiro
모든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모든 준비가 질서 있게 잘 진행 되었고 이 영대 서교사님 부부는 부모님과 같았습니다. 목사님들도 재미있게 그리고 실용있게 가르치십니다.
이런 수련회에 더 오고 싶습니다.

학생 번호: 881  Paulo Ricardo
너무 좋았습니다.
버스가 좀 좁긴 하였으나 이것 외에는 다 좋았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이 영대 선교사님 가정과 목사님들의 가정에 함께 하길 빕니다.

Maria Edileusa de Souza
하나님의 관해서 많은 확신이 생겼습니다. 만족합니다. 분명한 것은 나의 사역은 선교라는 것입니다. 선교란 쉬운 일이 아닌 것을 배웠지만 선교는 저의 마음 속에 있습니다.

Niconor da Silva Brussolo
이 곳에서 느낀 것은 하나님의 백성은 이런 기회를 더 많이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영적 훈련을 위해. 세상적인 것과 섞이지 말고.
축구와 수영 같은 운동도 있었더라면 좋았을텐데...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학생 번호: 873         Eduardo Martins 전화: 3463-1870
이 곳에 계획과 정성에 감탄 했습니다. 만족했습니다.
이번에 배움으로 눈에 보이는 한정된 믿음 보단 그 이상으로 하나님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주님을 섬기는데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우리가 찬조한것에 비해 덜 기대 했는데, 너무 과분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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